양경규

양경규, “진보 3당 합당으론 안 돼…새 판부터 만들겠다”

양경규, “진보 3당 합당으론 안 돼…새 판부터 만들겠다”

양 대표가 먼저 제시한 것은 조직도가 아니라 순서다. 세 당 지도부가 합당부터 협상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노동자 모임과 사회운동, 지역 정치세력과 개인들을 먼저 연결한다. 그 안에서 함께 싸우고 논쟁하고 정책을 만들면서 정치적 공동체를 만든다. 기존 정당들은 그 판에 들어온다. 그리고 정의당도 그중 하나여야 한다는 것이다. “당을 지킬 생각을 하지 말고 판을 바꿀 생각을 하자.” 양경규가 정의당 대표가 된 뒤 던진 첫 승부수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민주노총 임원후보 유세 및 정책토론회 열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민주노총 임원후보 유세 및 정책토론회 열려

민주노총 임원후보 유세 및 정책토론회가 16일 울산 북구청대강당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소속 울산지역 조합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진지하게 후보들의 유세와 토론을 지켜봤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세 후보 합의로 임원·대의원 직선제 가시화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세 후보 합의로 임원·대의원 직선제 가시화

민주노총 5기 임원선거에 출마한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들이 오는 1월 26일 개최되는 정기대의원대회에서의 '임원 및 대의원 직선제 선출을 위한 규약개정'에 모두 찬성해, 직선제로의 규약 개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토대와 구조를 바꾸고 싶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토대와 구조를 바꾸고 싶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양경규 위원장 후보를 만났다. 양경규 위원장 후보는 인터뷰 내내 ‘이념과 철학’, ‘토대’, ‘파괴’라는 단어를 놓지 않았다.

“투쟁의 시작, 7월 총파업”

“투쟁의 시작, 7월 총파업”

공공연맹이 7월 총파업 투쟁을 앞두고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공공연맹의 이번 총파업은 단위 사업장의 문제를 ‘대정부 협약안’으로 모아내고 최초로 ‘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하는 중요한 싸움이다.

공공·화물·택시·버스 4개 조직, 산별노조 건설 합의

공공·화물·택시·버스 4개 조직, 산별노조 건설 합의

‘4조직 통합과 산별 건설을 위한 추진기구(준)’를 구성해 지난 해 12월부터 논의를 가져온 공공연맹, 화물연대,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등 4개 조직이 4조직 통합과 공공운수산별 건설에 합의했다. 이들 조직의 대표자들은 지난 13일 열린 7차 회의에서 양경규 공공연맹 위원장의 “올해 통합 연맹을 만들고 2007년에 공공운수산별노조를 건설하자”는 제안을 받아들여, 올해 9월까지 4조직 통합 후 2007년 말 이전까지 하나의 산별노조를 건설하기로 했다. 앞서 양경규 위원장은 4개 조직의 통합 시기를 올해 6월로, 공공운수산별노조 건설을 2007년 6월로 제시했으나 이는 논의 과정에서 각각 올해 9월과 2007년 말로 수정됐다. 4개 조직이 일단 하나의 연맹으로 통합되면, 통합 연맹은 ‘산별추진위원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현 정세의 긴박성을 고려하여 가능한 ‘통합연맹 추진위원회’를 확보해 총력투쟁에 노력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들 조직은 통합 및 공동투쟁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3월 중으로 구성하게 되며 이의 구성과 운영방안은 통합추진위원회(준)에서 2월 중에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4개 조직이 하나의 산별노조를 건설할 경우, 공공연맹 조합원 10만여 명을 포함하여 13만 여명의 대규모 조직으로써 상당한 파급력을 갖게 될 전망이다. 운수 조직의 포함 여부를 둘러싸고 고심해 온

공공연맹, 민주노총 총파업 참가 결의 모아

공공연맹, 민주노총 총파업 참가 결의 모아

△총파업 찬반투표 적극 조직 △11월13일 10만 노동자대회 성사 △11월말 총파업투쟁 성사 △사회공공성 강화와 비정규직 철폐투쟁에 전면적으로 나설 것임을 결의했다.

양경규 후보조, 신임 공공연맹 집행부 당선

양경규 후보조, 신임 공공연맹 집행부 당선

이로써 5대 공공연맹은 양경규 위원장, 박정규 부위원장, 이성우 사무처장 라인업이 이끌어가게 됐다.

[클리핑] 부위원장 선거 표흐름에 관심 쏠려… ‘배종배-양경규’ 표가 제일 많아

[클리핑] 부위원장 선거 표흐름에 관심 쏠려… ‘배종배-양경규’ 표가 제일 많아

경선 구도가 아니어서 쟁점을 형성시키지 못한 점을 감안하더라도 불참자들 중 일부는 선거에 대한 불만의 표시도 없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클리핑] 공공연맹, 선거 무산….조직통합 과제

[클리핑] 공공연맹, 선거 무산….조직통합 과제

이날 투표자수가 저조했던 이유는 한국통신노조 대의원들의 참석률이 낮았고, 지하철노조 소속 일부 대의원들이 4월 투쟁에 대한 연맹의 지도력 및 책임문제를 거론하며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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