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언론노조, 대선 공정보도 위해 “재파업 불사”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언론노조, 대선 공정보도 위해 “재파업 불사”

언론노조의 하반기 투쟁이 본격적으로 대선을 향했다. 언론노조는 10일 오후, 새누리당 대선후보인 박근혜 후보의 선거캠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후보가 언론사들의 대선 공정보도를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박근혜의 언론장악세습을 분쇄하는 언론노조의 하반기 대투쟁”을 선언했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MBC 노조, 불법사찰 김재철 고소…10일부터 연가투쟁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MBC 노조, 불법사찰 김재철 고소…10일부터 연가투쟁

MBC 노조가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한 첫날부터 회사측의 보복인사와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 대한 탄압, PD 수첩 작가 전원 해고 등 파업 보복조치들이 가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사측이 해킹방지 보안프로그램을 통해 노조원들을 불법사찰했다는 정황까지 드러났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복수혈전 MBC…최승호 PD이어 ‘PD수첩’ 작가 전원 해고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복수혈전 MBC…최승호 PD이어 ‘PD수첩’ 작가 전원 해고

MBC의 보복성 인사 논란이 잦아들 줄 모른다. MBC는 지난 25일, 자사의 대표적인 시사고발 프로그램 ‘PD수첩’의 작가 전원을 해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MBC 파업 ‘잠정’ 중단…상황에 따라 언제든 재개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MBC 파업 ‘잠정’ 중단…상황에 따라 언제든 재개

MBC 역사상 가장 길었던 파업이 170일을 끝으로 멈췄다. MBC 노조는 16일 오후 대의원 대회에서 의결된 파업중단 안건이 17일 오전 열린 조합원 총회를 통해 표결 없이 만장일치로 가결됐음을 알렸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MBC 노조, 업무 복귀 임박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MBC 노조, 업무 복귀 임박

MBC 노조가 김재철 사장의 퇴진 여부와 관계없이 파업을 종료하고 방송에 복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소현 MBC 노조 대변인은 <참세상>과의 통화에서 “파업 종료가 확실하게 정해지진 않았지만 파업 종료를 포함하여 앞으로의 일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KBS 노사 의견접근안 도출…“대선 공정보도 위해 결단”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KBS 노사 의견접근안 도출…“대선 공정보도 위해 결단”

KBS의 파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언론노조 KBS 본부는 5일 밤, 새노조 집행부, 중앙위원, 시도지부장으로 구성된 쟁의대책위원회와 사측과의 의견접근안을 도출해 잠정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 의견접근안이 7일, 전국 대의원대회와 8일 조합원 총회를 통과하면 KBS의 파업은 종료된다. 지난 3월 6일 ‘부당징계 막장인사 분쇄, 특보사장 퇴출’을 목표로 총파업에 들어간지 95일만이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언론노조 단식 일주일째…동조 단식 확산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언론노조 단식 일주일째…동조 단식 확산

언론노조는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과 김현석 KBS 본부장의 단식 일주일을 맞는 4일, 언론노조 지도부 전원의 동조단식을 시작했다. 이 동조단식에는 경인일보와 SBS 아트텍 등 언론노조 산하 지부 지부장들과 강릉, 대전, 진주 등 MBC 노조의 지역본부 본부장 22명이 참여했다. 언론노조 지도부의 동조단식은 4일 하루간 진행되며 이강택 위원장과 김현석 본부장의 단식 투쟁이 지속되는 동안 각계의 동조 지지 단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다 잡은 김재철, 다음은 배석규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다 잡은 김재철, 다음은 배석규다”

무용가 J씨와의 부동산 투기 의혹 등 김재철 MBC 사장의 비리 의혹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언론노조가 다음 집중 대상은 YTN의 배석규 사장임을 천명했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권재홍 앵커, “노조에 허리다쳤다”…진실은?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권재홍 앵커, “노조에 허리다쳤다”…진실은?

MBC 뉴스데스크는 17일 방송에서 권재홍 MBC 보도본부장이 노조원들과의 마찰로 허리 등 신체 일부에 충격을 받아 뉴스진행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에 MBC 노조측은 총파업 특보 75호를 통해 “권 본부장과 조합원들은 신체 접촉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권 본부장은 자신을 둘러싼 청경들과도 몸이 부딪히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공간을 확보한 상황이었다”며 사측의 주장을 ‘날조극’이라고 비판했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MBC 파업 100일…최장기 파업에도 “끄떡없어 마봉춘”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MBC 파업 100일…최장기 파업에도 “끄떡없어 마봉춘”

MBC 노조의 파업 100일의 과정을 돌아보는 문화제 ‘끄떡없어 마봉춘’이 희망캠프가 자리한 여의도 공원에서 열렸다. 노조의 김민식 PD와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문화제엔 1천여 명의 시민과 브로콜리 너마저, 바비빌 등의 초대 가수, 골든브릿지 노조, 다함께 등 연대단위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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