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사장)본인 명의의 법인카드 사용액만 2억 원을 넘고 공식적인 회식비나 선물 값 등으로 비서진이 계산한 법인카드 비용은 5억여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방송문화진흥원이 김재철 사장 해임안을 다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2일 오후 1시 40분, 언론노조는 “방문진은 도망자 김재철 사장을 즉각 해임하라”고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언론노조는 엠비씨가 파행을 겪어 온 것은 ‘김재철 사장’의 낙하산 부임 이후 이며, 모든 책임이 김재철 사장에게 있음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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