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명 운집한 ‘노 킹스’ 행진, 언론은 외면했다
지난 토요일 있었던 '노 킹스'(No Kings) 행진은 아마도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항의 시위였지만, 대부분의 언론은 이를 축소 보도했다. 이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다. 내가 말하는 것은 <뉴욕타임스>, <공영 라디오 방송 네트워크>, 그리고 다른 주요 언론사들이다. 시위 직후, <뉴욕타임스>는 "전국적으로 수천 명이 시위에 참여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칼럼
딘 베이커(Dean Baker)
2025.06.20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