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밀 마우아드 정부에 맞선 교통부문 전국 총파업이 가난에 시달리는 인디오 농민과 안데스 고지인들의 대규모 항의와 맞물리고 있는 남미의 에꾸아도르에서 커다란 사회, 정치적 분출이 벌어지고 있다.
에꾸아도르에서 이틀간 진행된 총파업 둘째날, 시위대가 군찰과 충돌을 빚었다. 이번 총파업은 물가상승과 하밀 마우아드 대통령의 혹독한 프로그램에 반대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경찰이 노동자, 학생, 농민, 원주민 등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적어도 세명의 시위참가자가 살해되었는데, 이 가운데는 과야낄이라는 지역에 거주하는 15살 학생도 포함되어 있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