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씨

“파업 투쟁은 MBC의 소중한 자산”

“파업 투쟁은 MBC의 소중한 자산”

이 본부장은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조합원들의 순수함과 열정이 더욱더 크게 모아지고 있다”며 “투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투쟁 과정 하나하나가 공영방송 MBC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진주 MBC 사장, 직원들 임금체불인데 자기 임금만 챙겨

진주 MBC 사장, 직원들 임금체불인데 자기 임금만 챙겨

치사하고 참 염치도 없다.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한 사장이 자신의 월급은 다 챙겨가다니, 지난 3월부터 두 달째 임금을 받지 못한 진주MBC 노동조합원들은 김종국 진주.마산MBC 겸임사장이 자신의 월급을 다 받았다는 소식에 할 말을 잊었다.

MBC 노조, 김재철 사장 출근저지

MBC 노조, 김재철 사장 출근저지

김재철 사장은 오전 8시 27분 출근을 시도했으나 MBC 조합원들의 완강한 저지에 밀려 5분 만에 도망치듯 돌아갔다.

김재철의 기자회견엔 그 어떤 것도 없었다

김재철의 기자회견엔 그 어떤 것도 없었다

김재철이 일요일(18일) 오후 4시 주요 언론사 기자들을 호텔에 모아놓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무려 1시간 반에 걸친 회견이었지만, 거기엔 회사를 파국으로 몰아간 데 대한 반성도,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한데 대한 부끄러움도, 파국을 풀어 나가려는 책임감도 전혀 없었다.

MBC간부 ‘김재철 퇴진’ 성명 줄이어

MBC간부 ‘김재철 퇴진’ 성명 줄이어

84 사번 고참 사원들의 성명이 발표되자 김재철 측은 성명의 의미를 왜곡하고 축소하는 등 릴레이 성명 발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TV 제작본부 보직부장들과 85, 87사번 사원들, 경영인 협회까지 잇따라 성명서를 발표해 단호한 입장을 천명했다.

MB 정권의 MBC 장악사(史)

MB 정권의 MBC 장악사(史)

이명박 정권은 출범하는 순간부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MBC를 집요하게 흔들어왔다. 공영방송 MBC를 MB氏와 한나라당의 입맛에 맞도록 바꾸고 싶었던 그들은 기어이 MBC를 국민의 품에서 정권의 전리품으로 만들겠다는 광기(狂氣)를 부렸다.

MBC 국장급, 사장이 결자해지하라!

MBC 국장급, 사장이 결자해지하라!

MBC 사상 처음으로 84사번, 27년차 국장급 사원들이 전면에 나서 사장의 약속 파기와 무책임한 행보를 강하게 질타했다.

MBC 장악기도 진상규명, 김재철 퇴진 결의대회

MBC 장악기도 진상규명, 김재철 퇴진 결의대회

3대 요구를 내걸고 오후 4시 여의도 국회 앞으로 자리를 옮긴 조합원들은 를 힘찬 함성과 큰 박수로 시작했다.

“MBC를 지키고 싶습니다!”

“MBC를 지키고 싶습니다!”

4월 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MBC 본사 앞마당, 전국에서 모인 1,000여 명의 MBC 본부 조합원들이 파업투쟁에 떨쳐나섰다.

최상재, “방송 4사 총파업 간다”

최상재, “방송 4사 총파업 간다”

MBC 노조가 파업을 진행하고 있고 SBS가 파업을 결의한 상황에서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은 6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각 방송사가 전체 한꺼번에 다 묶여서 같이 공정보도를 요구하는 총파업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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