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오전 10시 20분, MBC 여의도 본사 1층 ‘민주의 터’를 가득 메운 MBC 조합원들은 “말 잘 듣는 청소부 김재철 몰아내자!”, “김재철 몰아내고 MBC 지켜내자!”, “공영방송 장악음모 투쟁으로 분쇄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파업출정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김재철 사장이 고소를 하겠다는 말만하고 실행에 옮기지 않는 사이에 김 이사장이 출국하게 된 것이어서 결국 김 사장이 출국을 도와준 꼴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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