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

‘북 정통성 옹호한다’던 교과서 보니, 북한 비판 ‘수두룩’

‘북 정통성 옹호한다’던 교과서 보니, 북한 비판 ‘수두룩’

이 교과서의 필진은 모두 6명. 현직 교사 3명 가운데 전교조 교사는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알려진 반면, 한 교사 출신 인사는 현재 교과부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근현대사>의 타 출판사 집필진 가운데엔 교과부 교과서 관련 과장급 인사도 들어가 있다.

[교육희망] 국감, 다음달 6일부터 시작

[교육희망] 국감, 다음달 6일부터 시작

다음달 6일 교육과학기술부를 시작으로 ‘2008년 국정감사’가 18일간 진행된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부겸)는 지난 23일 제7차 전체회의를 열고 국감 계획을 확정했다. 오는 10월6일 교과부를 시작으로 7일 서울시교육청, 13일 부산시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을 거쳐 24일 교과부 재감사를 진행하는 일정이다. 최근 논란이 이는 역사교과서 등 이른바 좌편향교과서 개정, 일제고사, 국제중 등 사안이 주요 감사 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과부장관 역사교과서 허위 발언…“황당하네”

교과부장관 역사교과서 허위 발언…“황당하네”

김도연 교과부장관과 한승수 국무총리가 특정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근거로 들면서 ‘교과서 편향성’에 대해 주장한 발언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나 구설수에 오를 전망이다.

[교육희망] 교과부장관 역사교과서 허위 발언…“황당하네”

[교육희망] 교과부장관 역사교과서 허위 발언…“황당하네”

김도연 교과부장관과 한승수 국무총리가 특정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근거로 들면서 ‘교과서 편향성’에 대해 주장한 발언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나 구설수에 오를 전망이다. 김 장관 “천리마운동 더욱 상세히 잘 보이게…”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 장관은 1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편향된 역사교육에 따라 청소년이 반미, 반시장적 성향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면서 다음처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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