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6일 교육과학기술부를 시작으로 ‘2008년 국정감사’가 18일간 진행된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부겸)는 지난 23일 제7차 전체회의를 열고 국감 계획을 확정했다. 오는 10월6일 교과부를 시작으로 7일 서울시교육청, 13일 부산시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을 거쳐 24일 교과부 재감사를 진행하는 일정이다.
최근 논란이 이는 역사교과서 등 이른바 좌편향교과서 개정, 일제고사, 국제중 등 사안이 주요 감사 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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