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노동자대회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서울과 울산이 함께 투쟁할 때, 이 투쟁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서울과 울산이 함께 투쟁할 때, 이 투쟁 승리할 수 있습니다”

1월 17일, 영남노동자대회 본 대회와 거리 행진이 끝난 후에 현대중공업 본관 앞에서 마무리 집회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발언자인 현대미포조선 현장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이 방송차 위에 올라가 마이크를 잡았다.

20일 영남 노동자대회 본집회 사진

20일 영남 노동자대회 본집회 사진

영남노동자 대회 사진

6월20일, 영남 노동자 대회 동영상, 사진 보기

6월20일, 영남 노동자 대회 동영상, 사진 보기

지난 20일 울산에서는 영남권 노동자 대회가 열렸다. 노동자와 학생 8000여명이 태화강 둔치에 모여 집회를 열고 행진을 하였다. 이날 집회에는 현재 전면파업을 하고 있는 효성, 태광, 고합 등 화섬 3사 노동조합을 비롯 잔업거부 투쟁으로 현대자동차 노조 등이 중심으로 본대회가 진행 되었다. 영남노동자대회 시청앞 가투[ 동영상보기] 영남 노동자 대회 본집회,행진[동영상보기]

6월20일, 영남 노동자 대회 – 시청앞 가투

6월20일, 영남 노동자 대회 – 시청앞 가투

지난 20일 울산에서는 영남권 노동자 대회가 열렸다. 노동자와 학생 8000여명이 태화강 둔치에 모여 집회를 열고 행진을 하였다. 이날 집회에는 현재 전면파업을 하고 있는 효성, 태광, 고합 등 화섬 3사 노동조합을 비롯 잔업거부 투쟁으로 현대자동차 노조 등이 중심으로 본대회가 진행 되었다.

6월20일, 영남 노동자 대회 – 본집회행진

6월20일, 영남 노동자 대회 – 본집회행진

지난 20일 울산에서는 영남권 노동자 대회가 열렸다. 노동자와 학생 8000여명이 태화강 둔치에 모여 집회를 열고 행진을 하였다. 이날 집회에는 현재 전면파업을 하고 있는 효성, 태광, 고합 등 화섬 3사 노동조합을 비롯 잔업거부 투쟁으로 현대자동차 노조 등이 중심으로 본대회가 진행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