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울산에서는 영남권 노동자 대회가 열렸다. 노동자와 학생 8000여명이 태화강 둔치에 모여 집회를 열고 행진을 하였다. 이날 집회에는 현재 전면파업을 하고 있는 효성, 태광, 고합 등 화섬 3사 노동조합을 비롯 잔업거부 투쟁으로 현대자동차 노조 등이 중심으로 본대회가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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