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사람짜르는 회사’ 오리온전기, 계속되는 인원감축

‘사람짜르는 회사’ 오리온전기, 계속되는 인원감축

17일, 오리온전기 지회 조합원 300여명 상경투쟁 진행해

765명 희망퇴직, 위로금은 상여금 반납, 임금삭감으로

765명 희망퇴직, 위로금은 상여금 반납, 임금삭감으로

9일 오리온전기노조, 희망퇴직 철회 요구 무기한 전면파업

[클리핑] 오리온전기노조, 정리해고 중단 촉구 파업

[클리핑] 오리온전기노조, 정리해고 중단 촉구 파업

경북 구미 소재 오리온전기가 워크아웃 계획 일환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한 데 대해 노조가 정리해고와 다름없다며 반발, 17일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오리온 노동자들의 호소! 지지와 연대의 정신이 절실하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오리온 노동자들의 호소! 지지와 연대의 정신이 절실하다!

관리자의 잦은 성추행과 사측의 노동강도 강화에 대항해 노동조합을 건설하려 한 괘심죄로 부당해고 당한 이들 노동자들의 요구는 원직복직이다.

[클리핑] 오리온 노동자들의 호소! 지지와 연대의 정신이 절실하다

[클리핑] 오리온 노동자들의 호소! 지지와 연대의 정신이 절실하다

11월 7일로 단식 20일째에 이른 여성 노동자들이 있다. "이제 우리가 갈 길은 죽음뿐"이라며 자본에 대한 단호한 투쟁을 전개하는 그들은 청주 오리온 프리토레이 해고노동자들이다. 관리자의 잦은 성추행과 사측의 노동강도 강화에 대항 해 노동조합을 건설하려 한 괘심죄로 부당해고 당한 이들 노동자들의 요구는 원직복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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