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리온전기 지회 조합원 300여명 상경투쟁 진행해
9일 오리온전기노조, 희망퇴직 철회 요구 무기한 전면파업
경북 구미 소재 오리온전기가 워크아웃 계획 일환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한 데 대해 노조가 정리해고와 다름없다며 반발, 17일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관리자의 잦은 성추행과 사측의 노동강도 강화에 대항해 노동조합을 건설하려 한 괘심죄로 부당해고 당한 이들 노동자들의 요구는 원직복직이다.
11월 7일로 단식 20일째에 이른 여성 노동자들이 있다. "이제 우리가 갈 길은 죽음뿐"이라며 자본에 대한 단호한 투쟁을 전개하는 그들은 청주 오리온 프리토레이 해고노동자들이다. 관리자의 잦은 성추행과 사측의 노동강도 강화에 대항 해 노동조합을 건설하려 한 괘심죄로 부당해고 당한 이들 노동자들의 요구는 원직복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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