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나토군 공습으로 아프간인 100여 명 사망

나토군 공습으로 아프간인 100여 명 사망

이라크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과 나토는 ‘제 3의 베트남’이라고 불리는 아프가니스탄의 수렁에 빠졌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발버둥을 치면 칠수록 더 깊이 빠질 뿐이다. 아무리 많은 병력과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들 그들은 아프가니스탄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온두라스, \’제2의 아이티\’ 되나

온두라스, \’제2의 아이티\’ 되나

국제사회가 한 목소리로 온두라스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온두라스가 어디로 갈 것인지는 미지수다. 일각에서는 온두라스가 \'제2의 아이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오바마의 \’아프팍\’ 전쟁과 한국군 재파병

오바마의 \’아프팍\’ 전쟁과 한국군 재파병

오바마 정부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묶어 \"아프팍(AfPak)\"이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만들어내며 파키스탄 사람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파키스탄을 아프가니스탄 전선에 포함시켰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세계 평화운동가들과 더 굳센 연대를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세계 평화운동가들과 더 굳센 연대를

평택과 무건리 주민들이 집과 땅을 지키기 위해서 주민대책위를 만들고 투쟁하는 것을 보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어요. 참가자 모두 가슴 아파했습니다. (기지와 훈련장의 확장은) 정의롭지 않아요. 저항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제대회 참가자 모두는 각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절박한 상황을 알려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북한의 핵실험과 반전평화운동의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북한의 핵실험과 반전평화운동의 과제

북한은 인공위성 발사 이후 UN의장 성명을 통한 대북제재에 강력하게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4월 29일 성명을 통해 유엔 안보리가 의장성명 등에 대해 사죄하지 않으면 \'자위적 조치\'로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시험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으며 5월 25일 핵실험을 감행했다. 그리고 핵실험 이후 지대함과 지대공 등 단거리 미사일 6발을 발사한 데 이어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준비 작업까지 포착되고 있다. 이번 핵 실험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핵실험 직후 관측된 지진파를 분석한 결과 폭발력 규모가 4kt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2006년의 8~10 배정도의 규모다. 이에 곧바로 유엔 안보리가 소집되었고 2006년보다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한국 정부는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핵실험 직후 PSI공식 참여를 밝혔다. 이번 달 16일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한국의 핵우산 제공을 명문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북한은 PSI 참여에 대해서 서해에서의 안정항해를 담보할 수 없고, 정전협정에 구속받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어, 북방한계선(NLL) 인근과 동부전선 군사분계선(MDL),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美국무부 부장관 방한 북핵대응 논의

美국무부 부장관 방한 북핵대응 논의

레비 차관은 2005년 9월부터 북한의 계좌 동결 등을 골자로 하는 BDA(방코델타아시아) 사태를 주도해 온 인물이다.

주한미군 한국군 아프간 파병 시사

주한미군 한국군 아프간 파병 시사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은 \"미국 정부로부터 아프간 파병을 공식 요청받은 바 없다.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한국 정부의 기존 입장과 배치되는 것이다.

남북관계 파국 PSI 철회하라

남북관계 파국 PSI 철회하라

수열 사무처장은 \"PSI의 문제점을 잘 아는 사람은 유명환 장관\"이라며 노무현 정부 당시 제1차관이었던 유명환 현 외교통상부 장관이 2006년 국회에 출석해

미합중국 오범화 반장님께 보내는 편지

미합중국 오범화 반장님께 보내는 편지

그렇지 않아도 비리비리하고 인기없는 우리반 반장 임영박헌티 자꾸 우리반 선도부 애들 보내라, 돈 보내라 이런 얘기는 허지 마셔유. 아, 그러게 쌈질을 안 하면 될 거 아녀, 안 하믄.

\”우린 침략자이고 싶지 않다\”

\”우린 침략자이고 싶지 않다\”

이강실 대표는 \"침략자로 인식되고 싶지 않다. 전쟁에 휩쓸리는 국가가 되고 싶지 않다\"며 아프간 학살과 점령을 중단하고 정부의 아프간 재파병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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