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국제통신] 오바마의 “희망과 변화”는 어디에 있나?
2명중의 1명은 심리적 질병을 앓고 있는 미국 청소년들, 10명 중 1명은 맞게 되는 실업상태, 5명 중 2명은 저임금 서비스직 외 보다 나은 일자리를 찾을 수 없는 노동시장 구조, 7명 중의 1명은 피할 수 없는 심각한 빈곤, 4개 중 1개는 급한 복구가 필요한 교량들, 도처에서 목격되는 차압된 가택…. 아메리카의 드림은 나이트메어가 되고 있다.
국제
정은희(객원기자)
2010.10.31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