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쿠르드노동자당(PKK) 최고회의는 자신들의 지도자인 압둘라 오잘란을 사형시킬 경우 쿠르드 민중들은 "새로운 봉기"에 돌입할 것이라고 터키 정부와 군당국에 경고했다.
압둘라 오잘란은 적어도 1993년부터, 앙카라가 쿠르드족에 대해 순수한 인정하기만 해도 규정된 틀 내에서 당국과 충분히 대화할 수 있다고 끊임없이 주장해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