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화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일반노조, 마지막 촛불문화제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일반노조, 마지막 촛불문화제

14일 서울 마포구 홈플러스(전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이랜드일반노조의 마지막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 날 문화제를 끝으로 510일간의 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은 마무리 되었다.

서울지하철노조, 오는 20일 총파업 예고

서울지하철노조, 오는 20일 총파업 예고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은 “지난 9월 예고했던 파업을 연기하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위해 노력을 다해 왔다”라며 “하지만 교섭은 아무런 진전이 없고 사측은 구조조정일 일방적으로 강행해 왔다”라고 파업을 다시 예고한 이유를 설명했다.

외주노동자 근로조건 개선 중앙행정기관도 나몰라라

외주노동자 근로조건 개선 중앙행정기관도 나몰라라

“공공부문이 모범적인 사용자로서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있어 민간부분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만들었다는 조치들을 중앙행정기관들 조차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소기업 77%, “비정규법 대응 계획 없다”

중소기업 77%, “비정규법 대응 계획 없다”

비정규법이 시행 1년 째 300인 미만 10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었지만 중소기업의 77.3%가 비정규법 시행에 대한 대응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엠대우차, 비정규직노조 설립 즉시 탄압 물의

지엠대우차, 비정규직노조 설립 즉시 탄압 물의

지난해 1750명의 정리해고자를 복직시키며 \'노사상생\'의 이미지를 거듭 강조해온 지엠대우자동차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해서는 탄압으로 일관해 이에 대한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공공부문 비정규대책은 \’부실공사\’다\”

\”공공부문 비정규대책은 \’부실공사\’다\”

\"현재 정부대책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아닌, 차별을 고착화하고 고용안정조차 보장되지 않는 무기계약직 전환과 대책없는 외주화 확대로 귀결되고 있다\"

울산대병원분회 쟁의행위 찬반투표 72.9% 찬성 가결

울산대병원분회 쟁의행위 찬반투표 72.9% 찬성 가결

\"병원 내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고자 1년 이상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비정규직 차별시정을 요구했다. 울산대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대부분의 비정규직이 상시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는 너무도 당연한 요구\"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홈에버울산, 수납 노동자 8명 계약 해지 통보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홈에버울산, 수납 노동자 8명 계약 해지 통보

홈에버 울산점이 9월에 계약 만료되는 수납(계산대) 노동자 8명에 대해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통보해 반발을 사고 있다.

[이슈P] 아웃소싱? 노동자 아웃! 퇴장!

[이슈P] 아웃소싱? 노동자 아웃! 퇴장!

하주영 / 홈에버-뉴코아 노동자들이 농성을 한지 20여일이 되가고 있습니다. 노조측이 3개월 이상 고용보장 요구안을 철회하는 등 크게 양보했는데도 회사측에서는 무조건 농성을 먼저 풀라는 입장이었습니다. 농성을 풀면 더이상 손해 볼 것도 없는데 회사측이 노동자들을 만나주기나 할 까요? 또 이랜드 측에서는 외주화 1년 유예 검토라는 큰 양보안을 제시했다고 주장하는데요. 1년 유예, 1년 후에 다시 해고하겠다는 제안 아니겠습니까? 이와 더불어 정부에서는 경찰력을 투입한다며 노동자들을 협박하고 집행부들에게는 모두 구속영장을 내렸습니다. 착한 척 하는 정부와 조삼모사로 놀리는 사측, 1+1 묶어서 여름50% 대 바겐세일로 어디 팔아버렸음 좋겠는데, 어떻습니까? 하주영/ 오늘 피플파워에서는 외주화와 파견 노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외주화로 인한 해고에 맞선 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홈에버- 뉴코아 노조와 회사측의 지난 7월 16일 교섭을 했다고 합니다. 협상은 결렬되었는데요. 영상 보시면서 함께 얘기 나누겠습니다. ================================================================== 도입영상: ================================================================== 하주영/ 오늘은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정지현 활동가 모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정지현/ 안녕하세요 하주영/ 요즘 홈에버-뉴코아 투쟁 때문에 바쁘시죠? 하주영/ 영상보니까, 회사측에서 홈에버는 아에 논의 제외고, 뉴코아도 외주화 1년 유예를 검토하겠다. 하는데, 누가 봐도 우린 협상에서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장관, “이랜드그룹 너무 성급한 결정”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장관, “이랜드그룹 너무 성급한 결정”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이랜드 사측의 비정규직 집단해고에 대해 “너무 성급한 결정을 내린 것 아닌가”라고 말해 진행 중인 이랜드일반노조의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과 내일론 예정되어 있는 교섭에 영향을 줄 것인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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