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인폭력정권 이명박은 당장 물러나라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인폭력정권 이명박은 당장 물러나라

모두가 잠든 새벽녘 다시 또 시대의 폭압에 맞서다 무참히도 죽어간 용산철거민 열사들이여! 그리스의 15세 소년 알렉시스와, 팔레스타인에서 또 어디에서 죽어간 수많은 가슴아프도록 아름다운 영혼들 곁에서 부디 영면하소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세월가도 변함없는 경찰과 건설자본의 철거폭력

[용산 철거민 대참사] 세월가도 변함없는 경찰과 건설자본의 철거폭력

똑같다. 12년 전인 1997년, 전농동에서 싸우던 철거민 박순덕 씨는 18m 철탑 위에서 떨어져 사망한 그날과.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지휘부 김석기 서울경찰청장, 노동자.촛불탄압도 주도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지휘부 김석기 서울경찰청장, 노동자.촛불탄압도 주도

통상 철거민들의 건물점거와 고공망루 농성과정은 평생의 삶이 걸린 최후의 보루였다. 목숨을 건 마지막 협상책이기 때문이다. 과거 철거현장에서 강경진압은 항상 사상자를 냈다. 그 위험성 때문에 철거민 망루농성은 항상 장기화 되곤 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참사 원인이 \’화염병\’ \’불법폭력점거\’ 때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참사 원인이 \’화염병\’ \’불법폭력점거\’ 때문?

생존권을 지키려던 철거민의 대규모 참사를 두고 원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여 경계된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삼성물산.대림.포스코 건설자본 규탄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삼성물산.대림.포스코 건설자본 규탄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농성을 벌이다 경찰의 진압으로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자 건설자본과 오세훈 시장, 이명박 대통령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09년판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공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09년판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공

철거민은 \'몇푼의 보상금\'을 노리고 화염병을 들지 않는다. 어떤 바보라도 그렇게 하진 않는다. 화염병 처벌은 몇푼의 보상금보다 훨씬 무겁기 때문에 계산이 안 나오는 장사다. 이번 용산의 세입자 상인들은 철거 건에 임시 주거와 생계를 위한 임시 시장이라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민 사망, 서울시 무리한 재개발이 원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민 사망, 서울시 무리한 재개발이 원인”

이주대책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용산4구역 철거민 5명이 20일 오전, 경찰의 과잉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했다. 이에 정치권은 책임을 경찰청장으로 내정된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과 서울시에 물으며 진상조사를 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오후7시 신용산역서 살인진압 규탄추모제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오후7시 신용산역서 살인진압 규탄추모제

확인된 사망자 수는 모두 6명으로 5명이 철거민인 밝혀졌다. 진압에 나선 경찰특공대원 1명도 숨졌다. 대책위 20일 오후 7시 용산역 앞에서 살인정권을 규탄하며 희생자를 위한 촛불추모제를 연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세입자, 동절기 강제철거에 용역들과 대치중

[용산 철거민 대참사] 세입자, 동절기 강제철거에 용역들과 대치중

19일 서울 용산동 4가 한강대로변 재개발지역의 철거가 시작되자 이 일대에서 장사를 하던 세입자 철거민들은 이날 새벽 5시부터 30여명이 모여 동절기에 금지된 강제철거에 맞서 5층 짜리 건물 옥상에서 구호를 외치며 저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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