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살인진압에 네티즌 충격·분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살인진압에 네티즌 충격·분노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철거민 등 6명이 사망하자 시민과 네티즌들은 충격에 휩싸여 있다. 네티즌들은 용산 철거민 관련 뉴스와 온라인 토론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대책위 임시 홈페이지

[용산 철거민 대참사] 한나라 조사단장 “용산 사건 도심테러”

[용산 철거민 대참사] 한나라 조사단장 “용산 사건 도심테러”

용산 철거민에 대한 경찰의 살인진압이 한나라당에게는 ‘도심테러’에 대항하는 공권력 행사였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에도, ‘보도’에도 도의가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에도, ‘보도’에도 도의가 있다

이들 신문이 주목했던 것은 ‘화염병’으로 상징되는 철거민들의 ‘폭력’이었다. 이어 조선과 동아는 강제진압을 이야기했다. 사실 보수언론들의 ‘수순’이다. 폭력이니 강제 진압하라는 것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참사는 정권에 의해 예고된 살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참사는 정권에 의해 예고된 살인

멀쩡한 목숨을 떼로 앗아간 <살인 정권>을 계속 우리의 대통령과 정부로 인정해야 할 것인가? 지난해 말인가 그리스에서 경찰에 의해 한 청년이 목숨을 잃었을 때 그리스인들이 보여주었던 분노를 나는 잘 기억하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오후1시, 방패로 가려진 시신 수습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오후1시, 방패로 가려진 시신 수습

20일,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현장에서 사건 발생 7시간 만에 시신이 수습되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밤, 명동성당 앞 진압, 부상자 속출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밤, 명동성당 앞 진압, 부상자 속출

시민들은 경찰을 향해 투석전을 벌였고 경찰은 10여분 뒤에 무차별 진압을 벌였다. 경찰의 진압으로 많은 시민들이 경찰 방패에 맞아 피를 흘리고 쓰려졌고 집단구타를 당하기도 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추모집회, 물대포로 해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추모집회, 물대포로 해산

20일 오후 7시경부터 시작된 용산 철거민 참사 추모 촛불집회가 물대포를 동원한 경찰의 해산 작전으로 두 시간여 만에 종료됐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 진압에 부상 속출…21일 다시 추모제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 진압에 부상 속출…21일 다시 추모제

명동성당 앞에서 시민들과 경찰 사이에 투석전이 벌어진 가운데 20일 밤 11시15분께 경찰이 치고 들어와 시위대 2명이 머리를 가격당해 피를 흘린채 병원으로 실려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시민들은 10여명이 경찰이 휘두른 방패에 부상당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명동서 진상규명 요구하며 투석전

[용산 철거민 대참사] 명동서 진상규명 요구하며 투석전

경찰은 추모집회를 진행중인 시민들을 향해 3차례 경고방송을 내보낸 후 오후 9시 5분께 살수차 두 대로 물대포를 쏘았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도대체 무슨 일?\” 경찰 현장통제 의혹 제기돼

[용산 철거민 대참사] \”도대체 무슨 일?\” 경찰 현장통제 의혹 제기돼

이들은 \"도대체 몇 명이 죽었는지, 목숨을 잃은 사람과 다친 사람은 누구인지,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을 위기인지를 가족과 국민들이 당연히 알아야 한다. 가족과 진상조사단 등 최소한의 인원이 현장을 방문하고 진상을 확인하자는 기본 요구도 외면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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