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인권오름] [용산, 다시 진실] 그날도 그 이후로도 책임지는 국가는 없다

[인권오름] [용산, 다시 진실] 그날도 그 이후로도 책임지는 국가는 없다

참사의 책임자가 낙하산으로 정부기관에 버젓이 취임하고, 참사 이후 6년 동안 국가는 단 한명도 법적 책임을 지지 않았다. 반성하지 않는 국가 폭력 악순환은 다시 되돌이표로 돌아올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정의구현사제단 40주년 맞는다

정의구현사제단 40주년 맞는다

용산참사 유족, 쌍용차 해고 노동자, 세월호 유가족을 위한 단식 등 늘 어렵고 힘든 이웃 곁에 있는 사제단. 그때그때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공감하는 사제들이 모였기에 누가 회원이고 몇 명이 소속돼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게 40년을 함께했다.

교황청 마리오 토소 주교, 용산·쌍용차·밀양·강정 관계자 만나

교황청 마리오 토소 주교, 용산·쌍용차·밀양·강정 관계자 만나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사무총장 마리오 토소 주교가 26일 오전 서울에서 용산참사 유족과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밀양765㎸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제주 강정 해군기지 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을 만났다.

용산참사 구속자 이충연 옥중편지

용산참사 구속자 이충연 옥중편지

한 평 남짓한 방에서 혼자 4년을 살면서 책을 읽을 때건 잠자리에 들 때건, 화장실에 갈 때건, 제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저에게 자주 묻곤 했습니다.

저항의 여인 리츠파의 한(恨)에서 \’용산\’을 읽다

저항의 여인 리츠파의 한(恨)에서 \’용산\’을 읽다

“그 참혹한 사태를 지켜보면서, 또한 그 사태 이후의 시대를 살면서 도대체 ‘기독교 신앙’이 과연 무엇인지를 묻고자 한다. 이 글은 용산 참사를 다시 한 번 꼼꼼히 회고하면서 쓴 한 기독교 신앙인의 반성문이라 해도 좋겠다.”

쌍차 노동자와 용산철거민 외면한 박근혜 후보

쌍차 노동자와 용산철거민 외면한 박근혜 후보

연설을 이어가던 찰나 무대 앞 군중 속에서 “용산참사 책임자를 처벌하라”는 외침이 들려왔다. 박 후보와 군중은 외침과 함께 순간 멈칫했으나 소리를 지른 이들은 곧바로 경찰에 의해 유세현장에서 밀려났으며 박 후보는 다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연설을 이어갔다.

대법원, 용산 수사기록 공개거부 ‘국가 배상’ 판결

대법원, 용산 수사기록 공개거부 ‘국가 배상’ 판결

대법원(박병대 대법관)은 15일, 검찰이 용산참사 수사기록 공개를 거부한 것과 관련해 “검찰이 직무상 의무를 위반”했다며 “국가가 철거민에 배상하라”는 원심 확정 판결을 내렸다.

함께 걷자, 그러면 걷어낼 수 있다

함께 걷자, 그러면 걷어낼 수 있다

그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힘을 북돋을 수 있다는 것이 고맙고 또 고맙다.

[인권오름] 함께 걷자. 그러면 걷어낼 수 있다.

[인권오름] 함께 걷자. 그러면 걷어낼 수 있다.

그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힘을 북돋을 수 있다는 것이 고맙고 또 고맙다.

2012 생명평화대행진 수도권 일정 시작

2012 생명평화대행진 수도권 일정 시작

제주 강정마을에서부터 서울까지 전국을 행진하는 2012생명평화대행진(아래 대행진)은 29일 오전 9시 30분 평택역 광장에서 수도권 행진 출발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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