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깡패

철거용역깡패의 대부, 횡령혐의로 지명수배

철거용역깡패의 대부, 횡령혐의로 지명수배

90년대 철거용역깡패의 대명사였던 적준개발 출신의 다원 그룹 회장이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지명수배 됐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다른 세상, 다른 꿈?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다른 세상, 다른 꿈?

TV를 켜면 온통 대선후보들의 장밋빛 이야기들이 넘쳐납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21세기 격투장(일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21세기 격투장(일부)

쌍용차 노동자들에게,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에게, 재능교육 노동자들에게, 또 다른 수많은 노동자들에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희망 버스, 희망 씨앗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희망 버스, 희망 씨앗

함께 신나게 놀고, 노래하고, 춤추고,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발언도 하면서 지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예로 살기를 강요하는 나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예로 살기를 강요하는 나라

용역깡패들이 대포차로 돌진하고 언론찌라시들은 왜곡해서 보도하고 정부는 강제로 진압합니다.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공포다\”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공포다\”

박정화 조합원의 발언을 들으며 나는 그 옛날 훈련병 시절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겉으로 보여지는 아름답고 좋은 모습이 공포로 느껴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슈P] 한 팀 꾸린 지자체와 용역업체 – 노점상 생존권 어디까지 내몰려나

[이슈P] 한 팀 꾸린 지자체와 용역업체 – 노점상 생존권 어디까지 내몰려나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아프간 피랍사태로 일단락되는가 했던 이라크 주둔 한국군 철수 문제가 말짱 도로묵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은 이라크 파병을 일년 연장한다는 건데요, 그간 철군을 주장해왔던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노무현 정부가 그간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것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라크 파병 논쟁과 함께 시작한 노무현 정권, 끝까지 파병문제로 끝장으로 보려나봅니다. 한편 대선 후보들도 파병연장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데요, 잠시후 피플파워 2부에서는 파병연장의 정치경제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하주영/ 오늘 첫순서 이슈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이슈피에서는 최근 노점상 철거 문제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서민들의 이야기를 함께 해볼까합니다. 함께 애기하실 분은 전국빈민연합 최인기 사무처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인기/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고 이근재씨 사망으로 고양시에서 벌어진 노점상 철거 현황에 대한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발단에는 노점상 철거라는 현실이 있는데요, 보통 노점상 철거라고 하면 어떤 기준을 두고 진행되는 것입니까? 최인기/ 이번 고양시청에서 진행된 단속과 철거는 행정대집행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에게 생소한 행정대집행법은 지난 1954년 제정된 이래 불과 한차례 밖에 개정하지 않았으며 시행령까지 합쳐도 종이 두 장 정도 밖에 되지

[현장노동자] [재벌폭력공화국] 자본의 상시적 테러체제에 맞서 노동자 정당방위대를 건설하자!

[현장노동자] [재벌폭력공화국] 자본의 상시적 테러체제에 맞서 노동자 정당방위대를 건설하자!

한화그룹 회장 김승연이 납치 감금, 집단폭행, 생선회칼 등 조폭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조직적 폭력을 친히 진두지휘한 사건으로 연일 언론에 뉴스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돈 없고 빽 없는 술집 종업원들, 납치하고 산으로 끌고 가서 피범벅이 되도록 집단폭력을 가하고 생선회칼로 생명을 위협하고 짐승처럼 무릎 꿇려서 감금한 채 모욕을 가해도 제까짓 것들이 어쩌겠냐는 자본가의 오만함이 사건 곳곳에 서려 있다. 노동자를 상대로 한 재벌의 폭력은 일상사 대한민국이 재벌공화국이라는 얘기가 어제오늘 얘기도 아니지만, 이번 사건은 재벌이 이 나라를 돈으로만이 아니라 노골적인 폭력으로도 지배하고 있는 현실을 ‘엽기적인’ 형태로 보여주고 있는 하나의 단면에 불과하다. 언론들한테는 한 편의 조폭 드라마 같은 한화재벌의 폭력 사건이 진기한 특종 뉴스거리일지 모르지만 이 나라에서 재벌의 폭력은 노동자들을 상대로 매일매일 자행되고 있는 일상사이다. 해고와 부당노동행위 등 자본의 탄압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들에게 용역깡패를 동원하여 무자비한 폭력을 휘두르고 있어도 이 같은 일상적인 재벌들의 폭력은 더 이상 언론의 뉴스거리가 아니다. 또한 현장을 상시적으로 사찰, 감시하며 초동 단계부터 노동자들의 투쟁을 무력진압 하기 위해 폭력 경비대를 합법적인 사병으로

[최인기의 사노라면] 서울시는 용역깡패부터 처리하라

[최인기의 사노라면] 서울시는 용역깡패부터 처리하라

서울시는 노점상관리 대책을 마련하기에 앞서 서울시 전체에 포진하고 있는 가로 정비라는 명분으로 단속을 자행하고 있는 용역깡패를 먼저 해체해야 할 것이다.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어마어마한 비용의 과태료로 노점상의 목을 조르고 있는 현실을 즉각 철회해야 할 것이다.

대우건설빌딩 비정규직 농성장 용역 침탈

대우건설빌딩 비정규직 농성장 용역 침탈

12월 7일 새벽, 대우건설 빌딩에서 농성 중이던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용역깡패 200여명에 의해 건물 밖으로 쫒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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