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깡패

보건의료노조, 세종병원 사측에 집중교섭 제안

보건의료노조, 세종병원 사측에 집중교섭 제안

48일째 파업투쟁을 벌이고 있는 세종병원지부가 7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병원은 용역깡패 내보내고 교섭에 나서라”고 다시 한 번 사측에 요구했다. 보건의료노조는 9일째 세종병원에서 지도부 농성투쟁을 벌이고 있다.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생산라인 용역침탈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생산라인 용역침탈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에 수백여 명의 용역업체 직원들이 투입돼 생산라인의 차량을 부수고, 조합원들을 폭행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금강화섬 공장사수투쟁

금강화섬 공장사수투쟁

금강화섬 노동조합은 최근 법원의 강제퇴거명령이 예상되고 경한인더스트리에서 300여명의 용역경비을 채용했다는 정보를 입수하면서 공장침탈을 대비해 공장에서 철야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용역깡패가 지킨다

두산중공업은 용역깡패가 지킨다

작년 6월 두산중공업에 들어와 무차별 폭력을 휘두른 용역들은 지금도 채용직 경비라는 형태로 두산중공업 정문을 지키고 있다.이들은 배달호 열사를 추모하러온 노동자들에게도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지난 14일에는 폭력까지 휘둘러 수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이들을 2ㅇ대초중반의 덩치좋고 거친 청년들로 출퇴근시에는 용역회사 상호를 청테이프로 가린다고 한다. 파업중인 노조를 깰려고 용역깡패들을 사업장에 상주시키는 것을 우리는 지난 2000년 이랜드부터,삼창프라자,대우자동차,건설운송,울산효성,시그네틱스,세원테크,한라병원등 수많은 사업장에서 봐왔다. 정당한 파업사업장에 공권력을 투입하기어려울때 사측이 용역깡패를 투입해서 노조를 폭력으로 무력화 시키는 이런 행태는 7-80십년대에 많이 일어나던일이지만 우리는 놀랍게도 21세기에 이런 광경을 목도하고 있는것이다. 그것도 국제적인 여러가지 직함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있는 박용성이 경영하는 회사에서 말이다. 배달호 열사사건에서 재계가 보여준 입장이나 박용성의 행태로 볼때 이런 야만적인 노조 탄압과 용역깡패까지 동원하는 전근대적인 노무관리는 두산자본만의 문제만이 아니라 천박한 자본이 지배하는 한국땅 곳곳에서 벌어지고있는 일일것이다. 2002년 6월 10일 두산중공업지회 보도자료 탄압에 대한 분노 울분 드디어 폭발 오늘 아침 7시에서 8시사이에 정문에서 전종업원이 참가하는 두산족벌 규탄하는 집회개최한다. 두산이 오늘 새벽 또다시 용역깡패를 투입한다는 정보를 접한 두산중공업지회(지회)는 어제 저녁 늦게까지 전조합원을 비상소집하여

25일 제주한라병원 용역깡패 농성장 침탈, 진입투쟁 현장

25일 제주한라병원 용역깡패 농성장 침탈, 진입투쟁 현장

8월 25일 새벽 4시 30분, 제주한라병원 1층 로비 농성장에 중무장을 한 용역경비 160여명이 난입해 팔짱을 끼고 저항하던 제주한라병원 조합원 120여명을 발로 짓밟고, 방패로 여성 노조원의 얼굴 등을 내리찍으며 강제로 병원 밖으로 몰아내 조합원 10여명이 크게 다치고 3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제주한라병원노조 조합원과 시민사회단체, 학생 등은 25일,26일 이틀에 걸쳐 병원진입투쟁을 진행하며 한라병원측과 협상을 벌여 26일 8시 30분 용역업체 대표의 공식사과를 받고, 용역경비들은 철수했다. 병원밖으로 쫓겨난 조합원들과 침탈 소식을 듣고 결합한 시민사회단체, 학생 등 500여명이 병원앞 도로 3차선을 점거한 채 용역경비에 항의하며 병원진입을 시도하였으나, 용역경비들이 고춧가루를 섞은 물대포와 소화기 분말을 쏘아대며, 음료수병,캔,각목, 가스레인지 철쇠, 돌멩이 등을 닥치는 대로 던져 음료수를 실어나르고, 규탄연설을 하는 등 한라병원노조 진입투쟁에 함께 하던 제주시민 10여명과 조합원 20여명이 다치고, 한 조합원은 눈을 심하게 다쳐 실명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한라병원노조에 따르면, “용역경비가 농성장에 난입하며 무비카메라, 카메라, 핸드폰 십여개, 노조사무실 컴퓨터와 프린트기 등 사무용품들을 박살냈다”며 “용역깡패들이 병원진입투쟁 대오에게 물품을 지원해주던 시민들에게 욕지거리를 해가며 협박하는 일도 서슴치 않았다”고 한다. 병원진입투쟁이 계속된 끝에 25일

공장문을넘어,용역깡패를 넘어

공장문을넘어,용역깡패를 넘어

지난주 목요일 이후 매일 용역경비가 투입되고 있는 천지-태광 공투본의 연대집회가 7월 18일 오후4시 30분 하나로테크놀로지, 캡스, 대우자동차 노조 등 연대단위가 함께 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천지-태광 공투본과 연대단위들은 집회를 마치고 정문을 밀고 들어가 관리사무실 앞 마당에서 정리집회와 바닥 글쓰기 등의 실천투쟁을 진행했다. 집회대오가 공장안으로 들어가자 마자 밀려나던 천지 관리직원들이 욕설을 퍼부으며 시비를 걸고, 관리사무실 건물을 향해 계란던지기를 하려하자 옥상에 있던 용역경비와 관리직들이 소화기를 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노동자가 그리도 겁나더냐! – 7월 11일 천지 구사대 투입

노동자가 그리도 겁나더냐! – 7월 11일 천지 구사대 투입

7월11일 오전 8시 30분경 천지산업에 용역이 투입되었다. 이날 투입된 용역은 이지즈획 소속 용역들이며 천지산업 측은 천지산업 천익정 본부장 및 회사 관리자 5명이 징계위원회를 열기 위해 50여명을 불러 사무실입구를 지키도록 한 것으로 알려 졌다. 오전 11시 30분경 징계 위원회를 마친 본부장등은 용역들의 호위속에 천지산업 정문을 빠져 나가 택시를 탔으나 뒤따라온 노동자들에 의해 택시는 가로 막혔다. 약 30여분동안 노동자들이 택시를 막고 용역들은 택시를 보호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택시 옆으로 뛰어든 충남 5308 흰색 스타렉스에 천익정 본부장을 태우고 사라졌다. 이날 징계위에서는 천지산업 현, 전위원장, 직무대행등을 징계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알려 졌다.

노점상 도봉구청 점거

노점상 도봉구청 점거

전국 노점상연합(의장 김흥현) 북부지역 연합회 소속 노점상 34명이 5월24일 오전 11시경 도봉구청(구청장 임익기)을 기습 점거하여 △용역 강패를 앞세운 폭력 단속 재발 방지 △ 20일 폭력단속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며 임익기 도봉구청장과의 면담을 요구했지만 약 30여분만에 경찰의 강제 진압에 의해 끌려 나왔다. 같은 시각 쌍문옆 앞에서는 22일 있었던 노점 단속에 대한 규탄 대회를 준비하고 있던 사람들에게조차 달려든 경찰은 쌍문역 주변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당시 쌍문역 주변에 모인 노점상들은 각 지역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먹을 국수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경찰은 대회장을 덮쳤고 이 과정에서 한 노점상이 의식을 잃고 실려 가기도 하였다.

(동영상속보)대우차노조 직무대행 단식농성돌입,노사협력부 용역깡패 폭력으로막아

(동영상속보)대우차노조 직무대행 단식농성돌입,노사협력부 용역깡패 폭력으로막아

대우자동차 노조 직무대행과 상집간부들이 300명 복직합의 이행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하였으나 노사협력부 용역깡패들이 농성장을 침탈하여 상집간부들이 신나를 뿌리고 저항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시그네틱스 파주공장에 파이프 들고 나타난 용역

시그네틱스 파주공장에 파이프 들고 나타난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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