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4일 성북구청 항의 방문 노점상 폭력진압
근한 예로 울산 효성에 투입된 용역 깡패가 유흥업소 조직 폭력배 소탕 수사망에 걸려 무더기로 구속되는 상황인데도 검경의 용역깡패 수사는 아무런 진전이 없다는 주장이다.
IMF구조조정이후 노점상들이 대거 늘어나자 각 지자체에서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 수억원의 용역비용을 들여 노점 단속 계약을 체결한 내용이 공개 되었다.
영풍자본은 구사대와 용역을 동원해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을 염창동 공장밖으로 몰아냈다. 그러나 시그네 틱스 노동자들의 투쟁은 결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8월9일 새벽 6시경 용역깡패 150여 명이 염창동 소재 한국시그네틱스 공장안에 침입 조합원들을 강제로 끌어내고 침탈을 시작하였다.
효성자본은 사측 선전스피커로 늘상 이렇게 떠들어왔다. 용역깡패가 아니라 경찰이 인정한 전문경비업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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