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문을 넘어, 구사대를 넘어(7월18일/영상제공:대우차영상패) 천지 구사대 투입, 본부장 도주(7월11일)
47만원으론 못살아! 용역직 만의 문제 아니다
"이번 분사방침은 어렵게 만들어진 노조를 인정도 안하고 깨겠다는 것" 8일 파업 출정식, 세계여성의 날과 함께 청소 여성노동자들 인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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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파이프를 든 용역이 노동현장에 또 다시 출현했다. 민주노총 충남서부지구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현대석유화학 관리직 직원과 용역 등 12명이 쇠파이프를 들고 노조 사무실에 난입해 집기를 부수고 사무실에 있던 노조대의원 최병옥(40세,현장동지회 대표)씨 등 조합원들을 강제로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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