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노조

철도-화물 노동자, 오는 11월 공동으로 총력투쟁

철도-화물 노동자, 오는 11월 공동으로 총력투쟁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20일 대학로에서 공동으로 총력결의대회를 열고 ‘철도공공성 강화, 물류제도 개혁, 생존권 사수를 위한 화물철도 공동투쟁본부’를 출범시켰다.

20일, ‘철도화물 공동투쟁본부’ 출범

20일, ‘철도화물 공동투쟁본부’ 출범

운수노조 소속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내일(20일) 대학로에서 공동으로 총력결의대회를 갖고 ‘철도 공공성 강화, 물류제도 개혁, 생존권 쟁취를 위한 철도화물 공동투쟁본부’(철도화물 공투위)를 출범시킨다.

운수노조, 대의원대회 열고 2기 집행부 본격화

운수노조, 대의원대회 열고 2기 집행부 본격화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운수노조)이 2기 지도부를 구성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운수노조는 지난 8월 선거를 통해 김종인 위원장, 이명식 수석부위원장, 조상수 사무처장을 선출한 바 있다.

운수노조 첫 직선, 김종인 위원장 당선

운수노조 첫 직선, 김종인 위원장 당선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운수노조)가 제 2기 임원선거를 진행한 결과 김종인 前 화물연대 의장이 위원장에, 수석부위원장에는 이명식 前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수원관리역지부 지부장이, 조상수 前철도노조 정책위원회 대표가 사무처장으로 당선되었다.

철도공사 \’하계수송격려금\’ 지급에 노조 \”금품살포\” 주장

철도공사 \’하계수송격려금\’ 지급에 노조 \”금품살포\” 주장

철도노조가 어제(22일)부터 이철 철도공사 사장과 김천환 여객사업본부장 퇴진을 걸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철도공사가 금품살포 등으로 투표를 방해하고 있다는 노조의 문제제기가 나오고 있다.

택시노동자 포함 최저임금법 개정안 환노위 통과

택시노동자 포함 최저임금법 개정안 환노위 통과

\"초과수입금 등 생산고 임금을 제외한다는 것이 명백해졌다는 측면과 택시의 최저임금이 적용됨으로 해서 택시노동자들의 생활안정 및 택시산업의 합리화, 정상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측면에서 성과가 있었다\"

공공·운수 4조직 통합대대 19일 개최

공공·운수 4조직 통합대대 19일 개최

성원미달로 유회되었던 공공·운수 4조직(민주버스노조, 화물통준위, 민주택시연맹, 공공연맹) 통합연맹 출범을 위한 대의원대회가 오는 19일 다시 열릴 예정이다.

공공·운수 4조직 통합 대대 성원미달로 유회

공공·운수 4조직 통합 대대 성원미달로 유회

공공연맹과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화물통합노조(준)이 논란 끝에 합의한 통합연맹 출범이 26일, 열린 대의원대회가 성원부족으로 유회되면서 내년으로 미뤄졌다.

공공·운수 4조직 통합연맹 출범

공공·운수 4조직 통합연맹 출범

26일, 공공연맹과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화물통합노조(준)이 논란 끝에 한 배를 타고 통합연맹을 출범한다. 통합연맹은 공공운수단일산별(가) 건설까지 1년간 유지될 예정이다. 출범대의원대회는 26일 오후 4시, SH공사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현장노동자] [철도] 산별정신조차 저버린 06년 임금합의!

[현장노동자] [철도] 산별정신조차 저버린 06년 임금합의!

11월 15일, 철도노동자는 55.41%로 다시 쟁의행위를 결의하는 뚝심을 보여주었다. 운수산별전환도 68.37%로 가결되었다. 오랜 논란 끝의 운수산별 전환은 실험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산별이 산별답기 위해서는 직종을 넘어서야 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분할을 넘어서야 한다. 산별전환에 걸맞으려면 철도노조의 쟁의행위는 정규직의 요구를 넘어서야 한다. 전체 철도노동자의 단결로 쟁의행위를 확대하고 정규직 임금교섭을 넘어서 비정규직의 임금요구안, KTX 승무업무 환원, 해고자 복직 등 현안쟁점들을 관철시키는 것이어야 한다. 비정규직 배제한 임금합의 그러나 결과는 그러하지 못했다. 비정규직 임금요구안과 KTX 승무원 투쟁, 해고자 복직이 유실된 06년 임금합의안은 철노 집행부 스스로 내세운 산별정신조차 저버린 것이다. 더욱이 ‘공공성과 고객 서비스 증진을 위하여 고객에 불편을 주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노력한다’는 노사합의서는 철도노동자의 단체행동권을 내버린 꼴이다. 도대체 철도노조 집행부가 그토록 바라던 운수산별 가결의 의미는 무엇인가? 내년이면 임기가 마감되는 현 집행부의 치적과 명망을 높이는 수단에 불과한 것 아닌가? 마지막 본교섭 대표교섭위원 발언에서 이철 사장이 무쟁의로 타결을 해준 철도노조의 위원장과 교섭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한 것은 이번 임금협약의 의미를 단적으로 드러내 준다. 임금합의에 뒤이은 공사의 외주화 선전포고

기사 4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