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도로서 무리한 운행 때문 ― 미군 “학생 부주의 탓”
직권중재 철폐, 민주노조 사수 ― 명동성당 단식농성, 연대파업 포함한 총력투쟁 결의
수원지법, 불법파업 주동 혐의 가스노조 간부에 무죄 판결
총회 무시 ―법적 명분 쌓으려는 음모
(사진 위) 6월 14일 SK 송은동 유족과 SK노조, 노동자 건강권 사수 울산 공대위가 공동으로 개최한 근로복지공단 항의집회.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갖는다. (사진 아래) 집회 후 가진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장 항의 면담 장면.
임금 95,000원, 성과금 200% - 부결투쟁 예상
민주노동당 8.1% 득표에 비례대표 9명 당선 ― 사회당도 1.6% 득표
이제 성추행까지… 석반출근시간 해고자들이 정문에 들어가자 용역경비들이 또 달려들기 시작했다. 나가라 못나간다 다투다가 경비반장이 끌어내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러자 한 사람에게 3명, 4명씩 붙더니 끌어내기 시작했다. 그러다 박의장에게 붙어서 끌어내던 세 놈 중 한 놈이 박의장을 성희롱하였고 이에 충격을 받은 박의장이 쇼크를 먹고 강하게 항의하다 도저히 서있지 못하고 텐트에서 누워있었다. 경비새끼들은 장난치듯이 해고자들에게 깐죽댄다. 헬스로 등치 키운 한 놈은 한 여성동지를 땡기장 치더니 왜 때리냐고 덤비자 ‘오늘 여기서 이 회사 때려치우고 내 개인적으로 니네 다 때려 죽인다’는 막말도 마구 해대고 또 한 놈은 ‘니네는 머리가 그렇게 비었냐? 니네 이러면 너네만 손해다 그것도 모르냐?’며 장난 치듯이 해고자들을 놀리고 있다. 이들은 해고자들과의 몸싸움과정에서 서슴없이 손을 올리고 팔을 비틀어 끌어내려고 한다. 밀치는 건 기본이고 인정사정 없다. 나이가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은 어디 학교에서 놀던 건달기나 드러내고 지들 하는 일이 무슨 자랑이라도 되는 듯이 설치고 다닌다. 경비들이 이렇게 점점 흉폭해져 가면 언젠가 정문에서 해고자 머리통 깨지지 싶다. 정문통신(6/8, 효성노조) ‘운명’적인 위원장 노조 위원장에도 참 여러
김용식 (울산노동상담소 소장) 상담 : 236-6564 이상학 실장
현대자동차에서 비정규직 투쟁 활성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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