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윤길 (현중 노동자시인)
노동자 민중의 핵심적인 고통들을 정치적 쟁점으로 부상시켜 내고, 대중투쟁 속에서 뿌리를 내려가고 있는지 진지하게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더욱 전진하는 진보정당을 기대한다.
26일 정리해고자들, 용역경비들에게 집단 테러 당해 ― 해고자 3명 입원
노골적인 노동자 분열 책동 “품질유공자 포상”을 철회시켜야 한다!
신세대 조립과 조합원, 잔업·특근 거부 ― 반·과장 전출 쟁취
절차와 내용 모두 부당 ― 개인 사찰행위까지 드러나
상경투쟁에서는 한국중공업 인수 당시 두산그룹의 특혜설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등 대정부 투쟁도 전개할 계획이다.
지금 미국의 공격에 저항하는 아프가니스탄의 무기들은 거의가 반소련투쟁 시절 CIA가 지원했거나 탈레반 정권에 미국이 수출한 것들이 태반이다.
< 26~27일 연가 / 성과급·계약제·중초교사 등 반대 / 교사참여, 학부모 지지가 관건 >
경찰의 국가보안법 남용이 된서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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