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신문] 어느덧 100일 넘어선 현중 해고자 투쟁

[울산노동자신문] 어느덧 100일 넘어선 현중 해고자 투쟁

“조합원들 반응은 눈에 띄게 좋아지는데, 현장 활동가들 움직임이 너무 없다”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근골격계 직업병 심각하다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근골격계 직업병 심각하다

노조, 2/26 아산공장, 3/24 울산공장 검진 실시

[울산노동자신문] 한진중공업지회, “힘겨워도 간다”

[울산노동자신문] 한진중공업지회, “힘겨워도 간다”

17일부터 4일동안 다시 전면파업 벌여 ― 21일부턴 상경투쟁

[울산노동자신문] 노무현 정권 시대의 노동운동, ‘힘찬 도약’인가? ‘혼란과 침체’인가?

[울산노동자신문] 노무현 정권 시대의 노동운동, ‘힘찬 도약’인가? ‘혼란과 침체’인가?

2월 25일 노무현 제16대 대통령의 취임으로 개막된 노무현 정권 시대는 노동운동에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노무현 정권을 만들어 낸 힘은 기본적으로 ‘변화와 개혁에 대한 강렬한 열망을 가진 대중의 역동적인 자발성’이다. 이러한 대중의 욕구를 성공적으로 묶어 냄으로써 노무현 정권은 출범할 수 있었지만, 그러나 대중의 욕구는 근본적으로 노무현 정권이 담아낼 수 있는 틀을 훨씬 뛰어넘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노동운동이 변화에 대한 대중의 열망, 특히 그 자발적인 역동성과 적극적으로 결합하게 된다면 힘찬 도약의 시기를 새롭게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자본의 부당한 억압과 통제에 맞서 노동자의 권리를 획득하고 확대하기 위한 투쟁, 거대자본의 경제사회적 지배력을 무너뜨리고 그것을 대중의 민주적인 통제력으로 대체하기 위한 투쟁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진정으로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근본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의식을 넓고 깊게 대중화시켜 내고, 또한 그럼으로써 노동자 대중의 자신감이 고양되어 나간다면, 노무현 정권 시대 노동운동은 힘찬 도약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노동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환상을 버리지 못하고 헛된 기대 속에 허우적거린다면 노동운동은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엄청난

[울산노동자신문] 어느덧 100일 넘어선 현중 해고자 투쟁

[울산노동자신문] 어느덧 100일 넘어선 현중 해고자 투쟁

“조합원들 반응은 눈에 띄게 좋아지는데, 현장 활동가들 움직임이 너무 없다”

[울산노동자신문] 인터넷 자유게시판 지상중계

[울산노동자신문] 인터넷 자유게시판 지상중계

법대로 해라! 두산 자본가 박용성! 그는 두산지회 파업이 불법이기 때문에 법대로 했다고 한다. 그리고 법대로 하기 위해서 조합원들에 개인 재산 및 임금을 가압류 및 손배 처리 했다고 한다. 자본가들은 노동조합이 임,단협을 하기위해 회사에 요구한 일년 매출액 자료와 손배 및 가압류를 하기 위해 손실된 매출액이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 왜 그럴까?…… 제발 법대로만 해라. 권력이 있는 자, 자본이 있는 자. 너희들이 법대로 올바르게 살아간다면 우리 노동자들 또한 법대로 살 것이다. 그리고 법대로 파업 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들이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날 그날까지는 우리는 너희들이 불법이라고 주장해도 투쟁의 깃발을 내리지 않을 것이다.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 2/12) 소나무 Jotto 인생역전!!! lotto열풍이 한반도를 휘감고 있습니다. 정말 한번 인생역전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이 그 제목만큼이나 큰 금액에 이끌려 너도 나도 lotto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정말 lotto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인생역전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가만 보면 인생역전은 서민들이 아니라 lotto를 만들어낸 은행과 정부가 하고 있습니다. 경제 어려운 국민들 잔뜩 들뜨게 하고선 가만히 앉아서 몇백억을 벌어들이고 있으니 서민들 호주머니 털어가는 방법도

[울산노동자신문] 다시 쟁점으로 떠오른 ‘국가기간산업 사유화’

[울산노동자신문] 다시 쟁점으로 떠오른 ‘국가기간산업 사유화’

남동발전 매각 위해 실사작업 ― ‘사유화’가 아니라 ‘공공성의 강화’가 대안

[울산노동자신문] 학생들의 인권 언제까지 모른척 할 것인가

[울산노동자신문] 학생들의 인권 언제까지 모른척 할 것인가

UN아동권리위원회에서 우리나라의 국가 보고서를 심사하고 채택한 최종 견해를 보면서 아직도 암담하기만 한 학교에서의 학생인권의 현주소를 떠올리게 된다. 우리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과 비교해보면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여전히 학교는 그때 그 시절과 별반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잠시 사라졌던 교복도 다시 등장한지 이미 오래다. 교문 앞에서는 여전히 두발, 복장 검사가 실시되고 있고 심지어 ‘애국’조례도 계속되고 있는 학교들도 많다고 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머리카락조차 기를지 짧게 할지 자신의 의지로 결정할 수 없으며, 양말 하나도 마음대로 골라 신을 수 없다.학생회는 있지만 형식적이고 이 활동마저도 통제되고 있다. 그러니 학교 운영과정에 학생들 의견이 반영된다는 것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 실정 아니겠는가? 학교에서 체벌은 금지되어야 한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학교 내에서 체벌이 여전하다는 것이다. 지난해 3월 교육부는 체벌 허용을 골자로 하는 정책을 발표했고, 학교생활규정 예시안에서도 체벌을 허용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랑의 매’ 전달식이던가, 어떻게 가공된 행사인지 모르겠으나 이런 장면이 지역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던 것을 생각하면 아직도 씁쓸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학생들에 대한 기본적인 인권이 존중되기 위해서는

[울산노동자신문] 아동인권 제자리 걸음

[울산노동자신문] 아동인권 제자리 걸음

UN아동권리위, 체벌금지 차별금지 등 요구

[울산노동자신문] 200여개 개인정보가 떠다닌다?

[울산노동자신문] 200여개 개인정보가 떠다닌다?

전교조·교육시민단체, 정보인권침해 교육행정정보시스템 폐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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