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플랜트

하반기 투쟁 승리를 위한 울산노동자 결의대회

하반기 투쟁 승리를 위한 울산노동자 결의대회

이날 집회에는 파업중인 플랜트건설노조울산지부 조합원과 장기투쟁을 벌이고 있는 이랜드일반노조울산분회, 공공노조 중앙케이블지부, 삼성SDI하이비트 조합원을 비롯, 민주노총울산본부 소속 조합원 2000여 명이 모였다.

민주노총울산, 오는 7일부터 총력투쟁 전개

민주노총울산, 오는 7일부터 총력투쟁 전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기업하기 좋은 울산’은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들의 권리를 제약하며 무분규를 선동하고 노동탄압과 폭력,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로 길거리에 쫓겨나야 하는 ‘노동자들에게는 죽음의 도시\'”라고 규정했다.

\”우리는 이래 안하면 다 죽심더\”…\”파업도 일이지요\”

\”우리는 이래 안하면 다 죽심더\”…\”파업도 일이지요\”

새벽 6시부터 현장별 출근투쟁을 하고 총파업 결의대회에 나왔다는 한 조합원은 \"우리는 이래 안하면 다 죽심더. 자손대대로 다 죽심더\"라며 총파업에 참가한 심경을 밝혔다.

울산 플랜트건설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울산 플랜트건설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는 31일 오전 11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1일부로 무기한 총파업 돌입할 것을 선언함과 동시에 전문건설업체는 건설노동자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고 현장에서 자행되는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행복도시 울산\’에서 노동자로 살아남기 위하여

\’행복도시 울산\’에서 노동자로 살아남기 위하여

\"울산시와 시민들이 연어를 위해 투자하고 회귀를 환영하는 만큼만 울산지역 비정규직노동자들에게 관심을 가진다면, 기업들이 외주화와 계약해지라는 이름으로 정리해고 시키지 않는다면 울산시는 노동자들에게도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다\"

울산건설플랜트노조 87% 찬성, 총파업 돌입

울산건설플랜트노조 87% 찬성, 총파업 돌입

울산건설플랜트노조가 7월 6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선언했다. 울산건설플랜트노조는 5일 태화강둔치에서 조합원총회를 열고 파업찬반투표를 진행, 참석 조합원 903명 중 783명 찬성(87%), 117명 반대로 총파업을 결의했다. 이종화 플랜트노조 위원장은 “이번 파업은 실질적으로 현장을 세우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 파업을 기점으로 조합원들의 취업을 막는 행위를 반드시 저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번 파업의 기조는 짧고 굵게 가겠다”며 “법적인 대응과 현장압박 투쟁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플랜트노조는 태화강둔치에 파업투쟁본부 거점을 형성하고 이후 석유화학공단 등을 위주로 각 현장을 돌며 플랜트 노동자들의 파업투쟁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취업이 안된다…파업을 피할 수 없는 이유’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조합원들은 한결같이 이번 파업돌입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작년 파업 이후 SK 등에 취업이 되지 않아 계속 객지를 떠돌며 일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 한 노동자는 “SK에 7번 이력서를 냈지만 7번 모두 퇴짜 맞았다”며 “올해 죽기 아니면 살기로 투쟁해서 반드시 울산에서 일을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플랜트노조 조합원들은 작년 파업으로 인해 일부 공장내에 탈의실 등 복지시설이 만들어지긴

“7.5 총파업으로 단체협약 쟁취할 것”

“7.5 총파업으로 단체협약 쟁취할 것”

전문건설업체측의 교섭불참으로 단체교섭이 난항에 빠진 가운데 울산건설플랜트노조는 7월 5일 조합원 파업찬반투표를 실시한 이후 즉시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랜트노조는 24일 오후 6시 태화강 둔치에서 ’06년 총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조합원 출정식’을 열고 파업투쟁을 결의했다. 이날 이종화 플랜트노조 위원장은 “작년 76일간의 파업으로 부담스러운 면도 있겠지만 올해는 울산지역은 물론 4개지역 플랜트노조에서 공동투쟁본부를 구성해 ‘울산지역 단체협약 쟁취’를 주요목표로 공동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올해 투쟁은 작년과는 차원이 다를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종화 위원장은 “함께 하는 동지들을 믿고, 투쟁결과를 의심하지 말고 전원이 파업에 참여해 단체협약쟁취와 노조가입을 이유로 현장출입도 못하는 말도 안되는 현실을 반드시 깨부수자”며 조합원들의 단결을 호소했다. 울산지역 연대파업 등 7월 총력투쟁을 선언한 민주노총울산본부 하부영 본부장은 “올해 투쟁은 건설플랜트 노동자들의 고립된 투쟁이 아닌 울산지역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함께 하는 투쟁이 될 것”이라며 연대투쟁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플랜트노조는 이날 출정식 결의문을 통해 “지난해 파업 이후 맺었던 사회적 합의는 휴지조각이 되었고 조합들에 대한 탄압은 극에 달하고 있다”며 “올해 파업투쟁 승리로 노조탄압 분쇄하고 건설 노동자들의 생존권 및 단체협약 쟁취에 힘차게

거리로 내몰린 비정규직 노동자

거리로 내몰린 비정규직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는 왜 투쟁할 수밖에 없는가? 노무현 정권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오늘, 질문을 던져본다.

“경찰, 억압적 국가기구로서의 위상 벗어버려야”

“경찰, 억압적 국가기구로서의 위상 벗어버려야”

“헌법적 기본권인 노동권과 생존권에 대한 노동자들의 요구는 그 방식의 합법/불법과는 무관하게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권리"

마포SK현장 고공농성자들 지상으로

마포SK현장 고공농성자들 지상으로

4월 30일 부터 마포SK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였던 울산플랜트노조 3인의 조합원들이 지상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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