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부터 마포SK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였던 울산플랜트노조 3인의 조합원들이 지상으로 내려왔다.

내려온 직후 적십자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고있다.

병원으로 후송되기 직전, 농성자들의 얼굴을 보게 해달라는 가족들의 요구를 경찰이 묵살하자 가족들과 타워크레인 아래에 모인 연대대오들이 강하게 항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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