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웹진ActOn
며칠 전 사무실에서 작은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컴퓨터를 부팅하고 조금 있다 보니 직원 중 한 분이 저에게 메신저로 파일을 전송하려 한다는 창이 뜨는 것이었습니다.
지난달에는 마이클 크라이튼의 <공포 상황(State of Fear)>이라는 소설을 통해서 ‘지구 온난화가 사기다.’라고 주장하는 우파, 반환경론자들의 주장을 살펴봤습니다.
가부장적 사회에서 억압되어 왔던 여성들의 경험을 담론의 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90년대 이후 많은 여성주의 웹진들이 웹 공간에 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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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생일! 축하해 생일! (서른네 번째) 드디어 인도, 뉴델리. 인도에 갈 거라고 라고 그렇게 노랠 불렀는데. 정작 도착시각 20분을 남겨놔도 아직 실감이 나질 않는다.
새로운 정보 공유 방식, 1인 미디어 인터넷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웹의 전반적인 구조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타임(Time)지가 2007년 ‘올해의 인물’로 평범한 ‘당신(You)’을 택하게 했던 그 변화를 흔히 ‘웹 2.0’이라고 부른다. 그 속에서 지금까지 사소한 것으로 여겨졌던 개인의 앎이 나름의 가치를 지니면서 대중적으로 유통되고 있다.
우리가 주머니에 넣고 잃어버리지 않고서도 잃어버릴 수 있는게 있다. 그게 뭘까?
유명 백화점 3개월 무이자 할부,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 영화 할인, 놀이공원 할인… 요즘 이만한 혜택은 식상하다? 2008년 발급 예정, 편리함의 극치를 이룰 신통방통 생체여권 카드를 소개합니다.
자, 점심은 맛나게 드셨습니까? 지금까지 먹었던 어떤 밥보다 맛있었을 겁니다. 낮잠 한숨 자고 오라고 말씀드렸지만 가슴이 벌렁벌렁해서 잠이 오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런 것이, 오늘은 “혁명”이 진행되는 날이니까요. 자, 배불리 먹고 기력을 보충했으면 다시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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