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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ActOn] 내 지문, 그만 좀 탐냈으면

[웹진ActOn] 내 지문, 그만 좀 탐냈으면

“인권단체에서 지문 정보를 민감한 정보라 하는데 그거 틀린 말입니다. 지문 가져다가 어디에 씁니까?” 지난 2월 20일 외교통상부 공청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배영훈 회장이 지문 날인은 인권 침해가 아니라며 한 말이다. 일견 그럴듯해 보인다.

[웹진ActOn] 공포 상황 (1)

[웹진ActOn] 공포 상황 (1)

예전에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을 처음 봤을 때 그 제1원칙 “로봇은 사람을 해치거나, 행동하지 않음으로써 사람이 해를 입도록 해서는 안 된다.”

[웹진ActOn] 선거법이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려서야 쓰겠는가

[웹진ActOn] 선거법이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려서야 쓰겠는가

1995년 지방선거 때 일이다. PC통신 ‘천리안’에 개설된 ‘온라인 선거운동광장’에 당시 정원식 민자당 서울시장후보를 비방하였다는 혐의로 한 네티즌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다.

[웹진ActOn] 무비자송

[웹진ActOn] 무비자송

<!– –> 출처: 웹진ActOn

[웹진ActOn] 웹 환경 개선운동: 접속의 조건 만들기 (2)

[웹진ActOn] 웹 환경 개선운동: 접속의 조건 만들기 (2)

1970년대에서 80년대까지 남녀 간 평등과 차이를 둘러싼 논쟁과 이에 근거한 여성 해방과 성 평등 전략은 연속적으로 실패하였다. 여성들을 위해 시행된 각종 특별 사업들은 여전히 여성들을 주변부에 위치하게 만들었다. 여성의 관점을 정책 개발 및 실행 과정에 반영시키도록 했지만, 여성의 관점은 항상 부차적인 것으로 여겨졌다. 이러한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서 ‘성 주류화(gender mainstreaming)’ 전략이 탄생한다.

[웹진ActOn] RIA와 인터넷의 미래

[웹진ActOn] RIA와 인터넷의 미래

지난 21일에 webappscon 2007에 다녀왔습니다. 웹앱스콘은 웹 어플리케이션의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고 논의하는 컨퍼런스로서, 웹 기술과 관련된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행사입니다. 꽤 홍보가 잘되어서인지 이 업계에서 유명하단 사람들은 여기서 죄다 볼 수 있고 다양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수 있었죠.

[웹진ActOn] 생체여권: 유리로 만든 보안

[웹진ActOn] 생체여권: 유리로 만든 보안

생체여권(Biometric Passport)의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권에 인쇄된 정보들(국적, 발급일, 사진 등)에 더하여 생체정보를 전자화한 후 RFID 칩에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1998년 말레이시아에서 최초로 도입되었으며,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 그 표준을 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ICAO의 표준에 따라서 생체여권을 발급할 계획이고, 필수는 아니지만, 지문도 담을 계획이랍니다.

[웹진ActOn] 2007년 6월 뉴스

[웹진ActOn] 2007년 6월 뉴스

2007년 6월 뉴스꼴라쥬

[웹진ActOn] 2탄- 흐흐욱순

[웹진ActOn] 2탄- 흐흐욱순

본디 남의 일에 관심없는 청파문 사람들이지만, 주연홍지의 마(魔)가 서버를 다운시키는 지경에 이르자, 청파십이두(靑坡十二頭)가 한자리에 모여 대책을 논하였다. 마름오병이 가로되 ‘주화입마(走火入魔)는 결국 주(酒)로 푸는 것’이라며, 주연홍지를 술독에 빠트리자 하였고, 서버규만은 이번 주화입마(走火入魔)를 ‘라이프타임 애정결핍에 따른 욕구불만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규정하고, 주(酒)보다는 연애(戀愛)가 근본적이 해결책임을 주장하였다.

[웹진ActOn] 느리게 달리는 자전거

[웹진ActOn] 느리게 달리는 자전거

나는 뭘 하고 싶다거나, 어디 뭐 재밌는 거 없냐거나, 뭐가 열나 짜증이었다거나, 뭐가 무지 좋았다거나 대충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사실 이 말은, 단지 휙휙 지나가는 감각들이 있을 뿐 사유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가끔 아, 대체 내가 왜 이러고 있는 건지 생각 좀 해보고 싶을 때조차 곧 그냥 술이나 쳐 먹고 놀다 까먹기 마련이다. 그건 그거대로 속 편하다고 자위할 수도 있겠지만, 성찰하지 않는 인간이라니 역시 대 한심. (삐질-) 그래서일까? 나는, 자신과 자신의 욕망에 대해 거듭 묻고, 관계를 곱씹고, 소통의 가능성과 불가능성을 고민하고, 삶을 문제제기하는 이 청년의 블로그가 무척 신선했단 말이닷! 그래서 내가 발견한 몇 가지 지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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