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다 죽어간다.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하라”

“다 죽어간다.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하라”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위안부 생존자 길원옥 할머니가 5월 31일부터 6월 16일까지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93차 ILO 총회에 참석한다. 이 길에는 민주노총, 한국노총,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함께 한다.

27∼29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인권캠프 개최

27∼29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인권캠프 개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27∼29일, 30여명의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과 15명의 자원활동가들이 함께 인권캠프를 전라도 순천일대에서 진행한다. 2001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인권캠프는 특별히 일제 강점하에서 전라도 지역에 끌려가 희생되신 원혼들을 위한 해원진혼굿을 황해도굿보존전수회와 함께 진행한다. 황해도굿보존전수회는 2003년 서울에서 8도의 원혼을 위한 진혼굿을 시작으로, 2004년에는 경상도 통영해서 진행하였고 올해 5월 28일에 순천의 낙안읍성민속마을에서 전라도에 끌려가 희생되신 피해자를 위한 진혼굿을 가진다. 주최측은 “인권캠프는 같은 고통을 겪고, 상처를 입은 할머니들이 서로 만나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스스로 피해자들의 몸과 마음에 남아있는 상처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심리치료사업의 일환이다”고 행사의 목적을 밝혔다.

[인권하루소식] ‘위안부’가 아니라 ‘성노예’이다.

[인권하루소식] ‘위안부’가 아니라 ‘성노예’이다.

펴낸 곳: 소나무/ 펴낸이: 도츠가 에츠로/ 엮은이: 박홍규/ 314쪽 / 2001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어 성적 착취를 당한 여성들을 일컬어 ‘종군위안부’ 혹은 ‘정신대’ 라고 불렀다. 하지만 일본인 변호사 도츠가 에츠로 씨는 이들 여성을 ‘위안부’가 아닌 ‘성노예’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한다. 위안부는 다분히 일본 제국주의 군대의 입장에서 서술된 용어이며, 피해 여성이 겪은 강요된 성노예의 진실을 온전하게 담아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도츠가 에츠로 씨는 성노예로서 한국 여성의 실상을 1992년부터 유엔에 알리고, 일본정부의 법적 책임과 배상을 촉구해 왔다. 이 책은 유엔에서 성노예 문제를 중심으로 활동을 벌여온 지난 10여 년 간의 기록의 발자취들이다.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공개증언을 시작으로 이 문제가 국제인권 무대에서 여성에 대한 국가폭력과 현대형 강제노동의 관점으로 다루어져온 데는 그의 숨은 노력이 배어있다. 캙 1993년 8월 유엔 인권소위원회, ‘전시 노예제’에 관한 결의를 채택. 전쟁 중에 가해지는 조직적 강간, 성노예 및 노예제와 유사한 행위를 깊이 있게 연구할 린다 차베스 특별보고관 임명캙 1996년 유엔 인권위원회, 여성폭력에 관한 특별보고관 라디카 쿠와라스와미의 군대성노예

[클리핑] ‘위안부 피해 증언 아직도 온몸이 떨린다’

[클리핑] ‘위안부 피해 증언 아직도 온몸이 떨린다’

지난 12일 도쿄에서 막을 내린 `일본군 성노예전범 국제법정'의 공동 수석검사인 미국의 퍼트리셔 셀러는 최종기소를 마친 뒤 이런 소감을 밝혔다. 이 기소는 `일본 국왕과 일본 정부는 유죄'라는 판결로 이어졌다.

[클리핑] 위안부 생존자 일본군 만행 증언

[클리핑] 위안부 생존자 일본군 만행 증언

한국인 군대위안부 생존자가 미국 워싱턴에서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만행을 생생하게 증언해 미국인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다.

[클리핑] 위안부 전범재판 2천년 개최 예정-정대협, 11월말 한국 준비위원회 발족

[클리핑] 위안부 전범재판 2천년 개최 예정-정대협, 11월말 한국 준비위원회 발족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전범들의 처벌을 촉구하기 위한 '2000년 여성국제전범법정' 개정을 위 해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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