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6차 협상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 협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노무현 정권 변화 시도하지만 본질적으로 자본가 계급 대변"
국회 건물안 "노동3권 쟁취" 울려 퍼져 "공직개혁 하자는 데 중징계가 웬 말"
단병호위원장이 단식 22일만인 지난 8월17일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51만 노조원을 이끄는 민주노총 위원장이 내년부터 대의원이 아닌 전체 노조원의 직접 선거에 의해 뽑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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