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보험료 감면 확대조치, 그러나 실제 감면폭이 매우 적고 본인부담금이 여전히 높은 실정이라 의료보장의 혜택이 실질적으로 확대될지는 의문이다.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정부 재정지원 확대없는 의료보험료 인상반대와 조속한 재정통합'을 위해 100만인 서명을 조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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