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 전공 교수 100여명이 내년 1월로 예정됐던 의료보험통합을 6 개월간 늦추기로 한 정부·여당의 방침에 반발해 예정대로 의료보험통합 을 시행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건강권 확보를 위한 범국민연대(이하 건강연대)를 중심으로 노동 사회 시민단체들이 10월 19일부터 명동성당에서 '정부여당의 의료보험 통합 연기 방침 철회를 촉구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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