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희롱과 성적 모욕감을 주거나 외모를 비하하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학교 교사들이 집단민원을 넣고 해당 학교장의 파면을 요구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현직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희롱과 성적 모욕감을 주거나 외모를 비하하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학교 교사들이 집단민원을 넣고 해당 학교장의 파면을 요구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또 해당 지역 교육청 담당 장학사가 이를 막기 위해 수차례 학교로 전화를 걸어 교사들의 민원을 삭제하라고 요구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10월 30일에도 단속반원들의 폭력적인 단속으로 십 수 명의 노점상들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며 “부상당한 노점상들의 보호요청에도 경찰은 외면했다”고 밝혔다.
'저비용, 고효율'을 내세워 폐기물 담당사무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된 것은 지난해 7월의 일이었다. 월급은 대폭 삭감되고 노동조건은 날로 악화돼갔다. 이에 노조를 결성하고 시작한 싸움이 258일에 이르게 되었다.
지난달 31일 의정부시 환경미화원들이 경찰에 대거 연행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집단사직 강요와 임금체불 등으로 8개월 째 계속되고 있는 의정부시청과 환경미화원간의 갈등은 최근 청소업체 임금 및 청소예산 횡령 의혹이 불거 지면서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의정부시 소속의 환경미화원들이 시설관리공단으로 배치되는 과정에서 사직 및 전직을 강요당했다고 주장, 시청측과 대립하고 있다.
의정부 교도소에서 한 양심수가 교도관에게 폭행을 당하고, 이에 항의하자 5일 간 조사방에 감금 조치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 24일 의정부 교도소에 면회갔던 인권단체 한 관계자에 의해 외부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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