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이갑용 선본, “대의원대회 무산 시도에 단호히 대처”

이갑용 선본, “대의원대회 무산 시도에 단호히 대처”

민주노총 7기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로 출마한 이갑용-강진수 선본이 9일 오전,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결정에 관한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들은 중선관위의 유권해석이 민주노총을 혼란으로 몰아넣었다며, 중선관위의 결정을 대의원대회에서 다시 논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백석근-전병덕 후보조의 사퇴 결단을 존중하며, 대의원대회 무산 시도와 세력에 대처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응답하라 1998’, 이갑용으로 반전된 민주노총 선거

‘응답하라 1998’, 이갑용으로 반전된 민주노총 선거

이갑용 선본의 다득표는, 원탁회의의 파행과 백석근 선본의 범 우파 표결집의 실패로 나타난 결과였다. 거기다가 이갑용 후보의 선거전술 역시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실제로 이번 선거에서는 유독 ‘부동층 대의원’이 많았다. 게다가 전국회의의 경우 진작에 후보 배출을 하지 않겠다며 선언했고, 원탁회의의 파행과 함께 현노회와 노동전선 역시 후보를 내지 않았다. 전국회의와 현노회, 노동전선은 모두 대의원들이 자율로 투표하도록 방침을 정했다.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를 조직하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를 조직하자

단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는 단위들이 7기 민주노총 임원후보들에게 중소영세사업장 전략조직화에 대한 문제의식이 어떠한지에 대해 질의서를 보냈고 양 후보로부터 답변을 받았다.

\”이갑용 노동펀드로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이갑용 노동펀드로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이갑용 후보는 \"4.27 재선거에서 동구청장 후보의 선거비용 한도는 1억4000만원\"이라며 \"정당이 없는 저에게는 선거를 단독으로 치를만큼의 큰 돈이 없기 때문에 노동자.주민들과 함께 선거를 치르는 방법으로 이갑용 노동펀드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울산동구 전현직 노조간부 이갑용 지지 선언

울산동구 전현직 노조간부 이갑용 지지 선언

울산동구지역 전현직 노조간부들은 3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이갑용 동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하고 이갑용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당울산, 이갑용 동구청장 후보 지지 선언

사회당울산, 이갑용 동구청장 후보 지지 선언

\"이갑용 후보는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논의의 대상이자 일주체이며 그가 제시한 노동자정치와 노동자 행정, 진보적 비전과 당선 의지를 지지한다\"며 노동자 시민들이 이갑용 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갑용 \”야4당 선거연대? 짜고치는 고스톱\”

이갑용 \”야4당 선거연대? 짜고치는 고스톱\”

이갑용 울산동구청장 예비후보는 민노당 김종훈 후보를 동구청장 단일후보로 추대한 울산 야4당의 합의에 대해 \"진보정당이라 자칭하던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노동자를 탄압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한 세력과 비로소 한배를 타게 됐다\"며 \"반MB 전선을 내세우며 자리다툼을 위해 노동탄압세력과 통합하는 짜고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지방선거 2010] \”노동자 탄압세력과 함께하는 \’묻지마 선거연합\’ 반대\”

[지방선거 2010] \”노동자 탄압세력과 함께하는 \’묻지마 선거연합\’ 반대\”

이갑용 전 동구청장은 \"울산노동자모임은 현중을 제외하고 민주노총 조합원들이며 민주노총의 노동자정치세력화에 대해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라고 소개했다.

[새책] 절대 읽지 말아야 할 책

[새책] 절대 읽지 말아야 할 책

태어나 처음으로 서평을 쓰는데 불행히도 ‘절대 읽지 말아야 할 책’이라는 제목으로 써야 한다니, 서글프다.

민주노동당 집단 탈당 사태와 진보정치운동의 미래

민주노동당 집단 탈당 사태와 진보정치운동의 미래

민주노동당 집단 탈당 사태가 줄을 잇고 있다. 민주노동당을 배타적으로 지지해왔던 민주노총 정치방침에 대한 문제제기도 산별노조와 단위노조들에서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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