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천박한, 너무나 천박한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천박한, 너무나 천박한

이명박 대통령이나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닮았다. 너무 천박하다는 것이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황석영 씨는 소설이나 쓰시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황석영 씨는 소설이나 쓰시오

지금 대한민국이 중도 보수 진보 운운할 처지인가? 진보가 귀중한 시기다. 제발 가지가지 작태 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진실은 권력을 끝내 이긴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진실은 권력을 끝내 이긴다

영화 말미에서 월터가 살해된 것이 분명하지만 아들이 돌아오리라는 희망을 품은 크리스틴처럼 용산 시민들도 희망을 가져야 한다. 권력이 진실 앞에서 얼마나 무능한지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공권력에 희생당한 자들의 유일한 희망이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강 씨가 연쇄살인범이라면 국가는 집단살인범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강 씨가 연쇄살인범이라면 국가는 집단살인범

조선일보, KBS가 연쇄살인범 강 씨의 얼굴을 공개하고 강 씨를 극형에 처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다. 그런데 헷갈린다. “야, 이 살인마 우리 엄마 살려 내!” 이거 누구 보고 하는 소릴까. 강 씨인가, 이명박 정권인가.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노동자 민중의 어깨에 양 날개를 달자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노동자 민중의 어깨에 양 날개를 달자

양 날개를 달자. 너무도 겁나는 세월에 노동자 민중과 시민의 양 어깨 위에 양 날개를 달자. 한 어깨에는 반MB 정권 퇴진운동의 날개를, 다른 한 쪽 어깨 위에는 반신자유주의 투쟁의 날개를 달자.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전파는 천황의 것이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전파는 천황의 것이다?

방송 산업 선진화라는 허울 아래 지금 자행되고 있는 것은 일제 시대, 그 뒤를 잇는 박정희, 전두환 독재 시절처럼 전파를 MB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파시즘적인 작태다. 그것이 아니라면 전파를 적어도 최시중, 강만수, 한승수 등 고소영 내각의 것으로 만들어 일제 군국주의의 전통을 잇는 뉴라이트의 정치, 경제, 역사, 사회에 대한 파쇼적인 선전대로 삼으려고 하는 수작이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중 3 교과서에도 나오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소비자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중 3 교과서에도 나오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소비자

광고주에게 전화를 걸어 조선일보에 광고를 싣지 말도록 종용한 것이 왜 사이버테러인지, 애꿎은 주부들 협박하기 전에 중학교 3학년 교과서 60 - 61쪽을 먼저 공부할 일이다. 수능 공부하듯이 이 잡듯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중학교 3학년 사회 교과서는 소비자주권에 대해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5·31 대중항쟁은 시민대중들의 승리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5·31 대중항쟁은 시민대중들의 승리

가만있어 봐라. 이게 무슨 노래지? 기억 속에 저장은 되어 있으되 잠시 잊었던 멜로디가 사람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흘러 나왔다. “평화 올 때까지 평화 외쳐라, 평화 올 때까지 평화 외쳐라, 물가에 심어진 나무같이 흔들리지 않게”.

기사 2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