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논평] 부시의 목에 개줄을 걸어라

[논평] 부시의 목에 개줄을 걸어라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의 패륜적 엽기행각

이라크 민중의 피로 차린 잔치상 “재건사업 컨퍼런스”

이라크 민중의 피로 차린 잔치상 “재건사업 컨퍼런스”

반전평화공동행동(준), 이라크 재건사업 컨퍼런스 반대 기자회견 열어 "학살과 점령을 통해 막대한 이윤을 챙기는 기업들의 잔치일뿐" 비난

전세계 빈민가의 지배자 펜타곤

전세계 빈민가의 지배자 펜타곤

1990년대부터 시작된 시가전 연구 이라크에서 실험중

[사회화와노동] 전 민중의 이름으로 야만적인 점령과 학살을 끝내자!

[사회화와노동] 전 민중의 이름으로 야만적인 점령과 학살을 끝내자!

미국의 이라크 점령과 팔루자 대학살로 인해 이라크 민중의 고통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파병반대 투쟁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자.

이라크 참전미군, “군인들을 당장 집으로 돌려보내”

이라크 참전미군, “군인들을 당장 집으로 돌려보내”

지금의 해결책은 미국 점령군을 철수하는 겁니다. 더 이상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해야 합니다.

팔루자 학살.. 희생자는 어린이, 여성, 노인들

팔루자 학살.. 희생자는 어린이, 여성, 노인들

우리가 본 건 F-16 전투기와 블랙호크 헬기가 무차별적으로 도시에 폭격을 가하면서 수많은 아이들과 여성들을 살해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전쟁광 체니 방한 예정… 사회단체 거센 반발

전쟁광 체니 방한 예정… 사회단체 거센 반발

파병하는 것은 이라크인들에게 죄를 짓는 것... 끝까지 투쟁해서 파병을 철회시키자.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이라크 저항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이라크 저항

이라크 팔루자에서 미군의 대규모 군사작전으로 지난 일주일새 수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이라크 전국에서 반미감정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에서 활동중인 좌파 지식인 타리크 알리는 이라크 파병국 중 하나인 이탈리아 일간지 <일 메니페스토>에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이라크 저항The Iraqi Resistance: a New Phase”이라는 글을 발표하였다. 알리는 이라크에서 민주주의에 대한 모든 의미있는 이야기는 사라졌으며 오직 남은 것은 전쟁광들에 대한 처벌과 점령의 종식뿐이라고 강조하고 있다.[옮긴이 주]/[photo-AFP]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이라크 저항 [타리크 알리] 점령이 시작되고 난 직후, 미국과 미국의 군사/이데올로기적 동맹국들은 이라크 저항세력을 ‘외국 인자들’, ‘테러리스트’ 혹은 ‘과거 사담정권의 충성파들’이라고 언급했다. 이제 어법이 장황해져서 마치 미국, 영국, 스페인,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일본, 남한, 폴란드 군대가 이라크를 대표하고 점령에 저항하는 이라크인들은 반(反)이라크 세력이라는 듯이 미 군사대변인은 게릴라들을 ‘반이라크군’으로 묘사하고 있다. 기이한 세상이다. 대량살상무기가 발견되지 않으면서 부시, 블레어, 아스나르, 베를루스코니가 사용했던 거짓말이 공개적으로 망신살이 뻗치자, 이 모든 나라의 선전부와 그들이 선호하는 언론인들은 방침을 바꿔 이렇게 주장했다. “무기는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독재자를 제거했고 이라크에 민주주의를 가져다

[클리핑] 평화재건은 점령군과 함께 갈 수 없다

[클리핑] 평화재건은 점령군과 함께 갈 수 없다

미국이 침략군으로서 이라크 땅에 발을 내딛은 지 1년. 이라크 어디에도 미국이 호언장담하던 대량살상 무기는 발견되지 않았고, 전세계인의 시선을 붙잡는 것은 이라크 민중의 처참한 현실뿐이다. 지난 1년 동안 1만 여명이 넘는 이라크 민간인들은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목숨을 잃었고, 자의적인 체포와 구금, 고문·학대 등 비인도적인 처우가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쟁으로 인한 사회기반 시설 붕괴와 대규모 실업사태에 따른 경제적 고통이 이어지면서 미국을 향한 이라크인의 분노는 폭발직전에 놓여있다. 뿐만 아니라 테러를 불식하겠다던 미국의 오만한 침략전쟁은 오히려 세계 곳곳에 테러를 불러왔고, 전세계로 확산된 테러의 공포 속에서 점령군으로 동참을 약속했던 나라들마저 미국을 등지고 있다. 더욱이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세계적인 반전운동은 미국과 침략전쟁에 동참한 나라들을 더 압박할 뿐이다. 최근 스페인이 이라크에서 군대를 철수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바로 이러한 배경 속에서 반전, 파병반대 여론을 수렴한 결과이다. 스페인 내 90%에 이르는 전쟁 및 파병반대의 요구를 받아 안은 스페인의 새 총리는 6월까지 이라크에서 스페인 군을 철수시키겠다고 밝혔다. 스페인만이 아니다. 다국적군으로 이라크에 파병하고 있는 온두라스, 폴란드 등도 자국 군대의 철군을 공식 발표하거나 조기철수를 고려중인

‘부시 독트린’ 이라크 사막에 묻자

‘부시 독트린’ 이라크 사막에 묻자

미 이라크침략 1년 맞아 3·20 전세계 반전시위 준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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