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대한 임박한 전쟁은 극단적 제국주의, 극단적 인종주의, 그리고 극 단적 불법행위의 예이다. 미국의 대량살상무기는 한 조그맣고 기본적으로 무방 비상태인 제3세계 국가위에 뿌려질 것이다. 노동자들은 죽어갈 것이다. 그들의 집과, 이웃 그리고 일터는 잿더미가 될 것이다.
이라크에서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가 무엇인가에 대해 노암 촘스키와 대담하다.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은 15일 미국은 이라크가 유엔의 무기사찰을 다시 허가하겠다고 명백히 밝히지 않는다면 이라크를 공격할 태세가 돼 있다고 말했다.
미국 반전활동가들로 구성된 대규모 대표단이 수 톤의 의약품을 가지고 5월 6 일 뉴욕에서 바그다드로 떠날 예정이다.
신유고의 세르비아 코소보주에서 알바니아계 주민들과 세르비아의 유혈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제2의 보스니아 전쟁', '제2의 유고내전', '제2의 발칸반도 국 제분쟁'으로 비화될 가능성을 보이자 미국, 영국을 비롯하여 신유고에 대한 강 한 제재를 주장하며, 중국, 러시아등은 국제사회를 반대하는 등 국제사회의 이 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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