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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도, 경찰도, 법원도 미쳤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도, 경찰도, 법원도 미쳤다”

법원이 홈에버를 운영하는 이랜드 계열사 (주)이랜드리테일이 낸 영업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 이랜드노동조합의 모든 합법적인 쟁의행위를 금지시킨 것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이 땅에서 장사 못하게 할 것”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이 땅에서 장사 못하게 할 것”

오늘(27일)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열린 ‘비정규직 노동자 대량해고 이랜드, 뉴코아 규탄 민주노총 총력결의대회’에서 경찰은 또 다시 물대포와 소화기를 동원한 폭력을 자행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동자의, 여성의, 시민의 이름으로 이랜드 전 매장 점거·봉쇄투쟁을!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동자의, 여성의, 시민의 이름으로 이랜드 전 매장 점거·봉쇄투쟁을!

이 투쟁의 성공여부는 단지 뉴코아·이랜드 노동조합이 점거 농성을 얼마나 더 강고하게 버틸 수 있는가/혹은 새로운 점거 농성지를 형성할 수 있는가 여부에만 달려 있지 않다. 이 투쟁이 지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가, 그 과정에서 노동조합 정당 사회단체 회원들, 나아가 시민들의 참여가 확대될 것인가 여부에 달려 있다. 그 과정에서 신자유주의가 아닌 또다른 세계의 가능성을 대중들이 스스로 찾을 수 있는가 여부에 달려있다. 우리 모두 뉴코아·이랜드 노동자의 이름으로, 노동자의 이름으로, 여성의 이름으로, 시민의 이름으로, 노동자의 권리를, 여성의 권리를, 다름 아닌 시민의 진정한 권리를 선언하고 쟁취하자.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사측 일간지 전면 광고, 노조 “사기극 중단”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사측 일간지 전면 광고, 노조 “사기극 중단”

이랜드 사측이 26일, 9개 종합일간지와 5개 경제일간지에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광고를 실어 노조 측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이 광고는 한겨레 26일자 1면 하단 전면 광고로 실리기도 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교섭, 사측 대표이사 불참으로 난항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교섭, 사측 대표이사 불참으로 난항

사측은 “대표이사의 위임장을 받은 실무자가 교섭에 참여할 것”이라는 입장을 노조에게 밝혀 왔으며 노조 측은 “사측 대표이사가 참가할 때 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낸드 박회장, 비정규직에게 일낸듯

이낸드 박회장, 비정규직에게 일낸듯

[걱정인물]이낸드 박00 회장의 경영방침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사회 각 계 원로 31인, “이랜드, 고용 책임 회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사회 각 계 원로 31인, “이랜드, 고용 책임 회피”

시민사회 원로들도 나서서 이랜드 사태의 원인을 이랜드 사측의 “유통매장 계산원 노동자에 대한 해고와 부당계약, 외주전환”과 “노동자들에 대한 적대행위와 불성실한 교섭 태도” 등으로 지적하고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 투쟁은 이랜드만이 아니라 전체 노동자들의 투쟁\”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 투쟁은 이랜드만이 아니라 전체 노동자들의 투쟁\”

지난 8일 매장 점거 이후 부분파업과 점거농성, 연대집회와 투쟁문화제 등을 계속 벌이고 있는 이랜드일반노조 홈에버 울산분회 김학근 분회장을 만났다.

[인권오름] [논평] 파업의 본질

[인권오름] [논평] 파업의 본질

이랜드는 집회 등 조합 활동을 대상으로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가처분은 손배·가압류와 함께 노동조합 활동을 실질적으로 무력화시키는 대표적인 통제수단 가운데 하나가 되고 있다. 파업권의 핵심은 사용자의 재산상의 손해를 전제로 한다. 가처분 인정은 헌법 상의 파업권을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공대위, 이랜드 불매운동 전국네트워크 구성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공대위, 이랜드 불매운동 전국네트워크 구성

24일, 뉴코아이랜드 유통서비스 비정규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뉴코아이랜드 공대위)는 기자회견에서 매주 주말 전국 60개 매장 앞에서 ‘이랜드 불매’가 쓰여 있는 티셔츠를 제작해 판매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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