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180여일간 해고 50여명, 구속 6명, 수배 18명 등 회사측과 공권력의 악랄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의 요구를 내걸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똘똘 뭉쳐 힘차게 투쟁해 온 이랜드 노동조합은 이제 더 이상 회사의 노조말살과 파업장기화전술에 참을 수 없어 드디어 목숨을 건 투쟁에 돌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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