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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해고자들 7일부터 복직투쟁 시작

이랜드 해고자들 7일부터 복직투쟁 시작

해고자들이 다시 이랜드그룹을 상대로 복직 투쟁을 벌이기로 해 주목된다. \'이랜드노조 복직투쟁 승리를 위한 해복투위\'는 7일 오후 2시에 서울 신촌 이랜드그룹 본사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복직투쟁을 시작할 예정이다.

“우리는 지는 방법을 몰랐다”

“우리는 지는 방법을 몰랐다”

부족한 합의였지만 이랜드일반노조의 합의와 정말 큰 차이기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끝까지 비정규직과 함께 했고 전원 복직시켰다. 다만 쫓기 듯 합의하면서 연대단위와 공유하지 못했다. 합의안에 대한 판단만이 아니라 연대대오와 호흡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이 많았다면, 비판을 감수하면서 말을 나눌 수 있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서비스연맹, 뉴코아 이랜드 투쟁, 기금 논란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서비스연맹, 뉴코아 이랜드 투쟁, 기금 논란

2008. 11. 28 민간서비스산업노조연맹 임시대의원대회

[비문명의 역습] 재능교육, 청계광장, GM대우, 그리고 볶음밥

[비문명의 역습] 재능교육, 청계광장, GM대우, 그리고 볶음밥

전국노동자대회와 이랜드 홈플러스지부 마지막 투쟁 문화제가 끝나고, 나에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랜드 투쟁의 향후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랜드 투쟁의 향후 과제

교섭에서 마지막까지 쟁점은 해고자 복직 문제였다. 대부분의 쟁점은 교섭 초기에 모두 조정 되었고, 이후 3개월간 이어진 교섭에서는 해고자복직 문제가 논의되었다. 홈플러스 측은 끝까지 노조 핵심 간부들의 복직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버텼고, 사실상 투쟁 대오가 50여명 수준으로 하락한 이랜드일반노조는 현장 복귀를 늦출 수 없다고 판단, 사측 안을 받아들였다. 김경욱 위원장, 이경옥 부위원장 등 홈에버 소속 12명(퇴사 희망자 및 구속자 제외 시 9명)이 자진퇴사 형식으로 홈플러스에서 떠나게 되었고, 동시에 노동조합 분리로 인해 이남신 수석부위원장, 홍윤경 부위원장 등 이랜드 소속 10여명이 조건 변화 없이 해고자 상태에서 이랜드를 상대로 투쟁을 계속하게 되었다. 그리고 해고자 복직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끝까지 파업 상태를 유지한 180여명의 조합원들은 20일자로 현장으로 복귀한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일반노조, 마지막 촛불문화제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일반노조, 마지막 촛불문화제

14일 서울 마포구 홈플러스(전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이랜드일반노조의 마지막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 날 문화제를 끝으로 510일간의 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은 마무리 되었다.

[비문명의 역습] 차라리 나를 불온이라 부르라

[비문명의 역습] 차라리 나를 불온이라 부르라

살아가기에 날이 갈수록 빠듯해지고 흉흉해지는 요즈음, 도대체 이게 뭔가 싶은 우스꽝스러운 소식을 듣게 되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노조 – 홈플러스테스코 합의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노조 – 홈플러스테스코 합의

2008. 11. 13 홈플러스테스코(주) 새출발 노사대화합 선언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기쁨보다 무거운 가슴이 남아요”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기쁨보다 무거운 가슴이 남아요”

그녀들도 울지 않는다. 슬픔보다는 더 열심히 해서 “조합원들이 복귀하니 회사가 더 잘 되네”, “역시 노조가 있어야 해”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결의가 더 크다.

2008 비정규 투쟁

2008 비정규 투쟁

올해도 비정규 노동자들의 삶은 고단했다. 그러나 다시 새로운 희망을 다짐한다. 언제나 그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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