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가 나서서 1년짜리 계약직 1만 명 양산

정부가 나서서 1년짜리 계약직 1만 명 양산

정부가 청년실업을 줄인다는 명목으로 내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1만 명의 ‘인턴’ 직원을 채용키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집 없는 사람 분리수거 하겠다는 9.19주택정책

집 없는 사람 분리수거 하겠다는 9.19주택정책

마치 9.19대책이 서민 주거 안정 대책인양 보이고, 정부 또한 9.19의 의미를 공급확대를 통한 서민주거복지 기반 구축으로 유도하고 있다.

[현장플러스] 경제 대통령 취임 6개월, 서민에게 돌아온 것은?

[현장플러스] 경제 대통령 취임 6개월, 서민에게 돌아온 것은?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미국발 금융위기는 무서운 속도로 전세계 경제를 옧죄고 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는 2차대전 이후 최대의 금융위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금융 위기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예측도 있어 위기감은 더욱 심해지고 있지만, 한국 정부는 연일 심리적으로 안정만 하면 고비는 넘길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금융위기 여파가 실물경제에 어떻게 반영될지 또 그로인한 서민경제의 파탄은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일지 가늠하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누굴 위한 정책인지, 종부세 인하 또는 폐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주영/ 오늘 피플파워에서는 경제대통령의 취임 6개월을 돌아보면서 과연 서민들에게 돌아온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서민 경제의 악순환은 어디에 있는지 알아봅니다. 영상부터 시작합니다. ===================================================== 영상1.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 ===================================================== 하주영/ 오늘 함께 얘기 나눌 분은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배성인 교수입니다. 배성인/ (인사) 하주영/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당선 이유를 경제 살리기에 국민들이 호응한 것이란 분석이 많습니다. 이중 뉴타운 개발 등, 부동산을 중심으로 재산 증식이 서민으로서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기 때문에 많이 기대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기륭분회, 기륭사태 \’국정원 개입\’ 의혹 제기

기륭분회, 기륭사태 \’국정원 개입\’ 의혹 제기

\"협상 결렬 후 사측은 경영자총연명과 국가정보원 등으로부터 ‘요구사항을 들어줘서 안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륭분회는 “국가정보원이 개별 단사 일에 개입한 것은 비정규직이 경제적 차원에서 87년 이전 시기로 퇴행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대통령과의 대화\’ 출연 자영업자 논란, \’자막 실수\’로 밝혀져

\’대통령과의 대화\’ 출연 자영업자 논란, \’자막 실수\’로 밝혀져

지난 9일 전국에 생중계 된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있습니다\'에 출연했던 국민 패널이 서울시 산하 SH공사에서 파견되어 국토해양부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밝혀져 한 때 \'청와대 개입설\' 등의 논란이 일었으나, 방송을 제작한 KBS 측의 자막 표기 실수에 따른 방송사고로 밝혀져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빅브라더! 우리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소설 \’1984년\’ 조지오웰]

[평화누리통일누리] 빅브라더! 우리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소설 \’1984년\’ 조지오웰]

문명을 창조하는 강력한 엔진 신자유주의, 그러나 이 엔진 을 장착한 자본주의 열차가 그 ‘궤도’의 끝에서 ‘경제제국 주의’라는 ‘전체주의’와 만날 수밖에 없음을 부정하는 이 는 이제 없다. 이런 사건마다 씨씨티브이와 전자결제 그리 고 손전화가 온갖 범죄의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로 등장하 는 현실이 말하듯 우리의 일상은 낱낱이 기록되고 있는 것 이 현실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우리나라 언론 방송의 현실과 이명박 정부의 언론 방송 장악 배경

[평화누리통일누리] 우리나라 언론 방송의 현실과 이명박 정부의 언론 방송 장악 배경

최근 이명박의 언론장악 시도를 보면서 독일 나치시대 선전장관을 지낸 괴벨스가 생각난다. 대중을 장악하는 자가 권력을 지배한다고 생각한 그는 대중 지배를 위해 전 국민에게 라디오를 공급, 나치 당의 정당함을 세뇌시켰다. 그리고 1935년 세계 최초로 정기적인 TV방송을 시작해 99%의 거짓과 1%의 진실을 적절히 배합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로 대중을 장악했다. 방송을 자신의 선전 수단으로 삼기 위해 장악했던 5공 전두환처럼, 이명박은 집권 초반부터 10%대 지지율에서 헤매는 이유가 언론과 방송 때문이라고 생각했나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국가인권위 권고 깡그리 무시, 폭력연행. 강제지문날인…

[평화누리통일누리] 국가인권위 권고 깡그리 무시, 폭력연행. 강제지문날인…

부시가 도착한 그 시간, 나는 미란다 원칙도 고지도 받지 못한 채, 웃통과 바지가 벗겨져 맨살과 팬 티가 다 드러나는 수모를 겪으며 경찰차에 내동댕이쳐지고만 것이다. 경찰서에 도착해서야 들은 연 행사유는 집시법 위반이었다. 집회 장소에는 가보지도 못하고 구호 한번 외쳐보지도 못했는데 무슨 집시법이란 말인가?

[평화누리통일누리]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엄마로부터 나온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엄마로부터 나온다!

명지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누워서 노래를 부르는데, 하루는 촛불노래를 부르자면서 혼자 흥얼흥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 가사가 이상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엄마로부터 나온다.”

[정세와노동] 꺼져가는 “촛불”, 그리고 파시즘

[정세와노동] 꺼져가는 “촛불”, 그리고 파시즘

전세계가 (대)공황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고, 한국 또한 공황의 본격화가 코앞에 닥쳐있다. 그럴수록 파시즘의 광기와 독점자본의 탐욕ㆍ발악은 노동자ㆍ민중들을 더욱 세차게 몰아칠 것이며, 노동자ㆍ민중과 몰락하는 소부르주아들의 투쟁은 다시 타오를 것이다. 머지않아 “준법ㆍ비폭력ㆍ평화”에 갇힌 “촛불투쟁”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를 밝히는 횃불로 타오르는 투쟁을 보게 될 것이다. 그때 이명박정부는 투쟁을 이렇게 발전시킨 것이 바로 자신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기사 73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