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오후 3시, 민주노총은 전태일 열사 38주기를 맞아 서울 대학로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갖고 “경제파탄 민생파탄 주범 이명박 정부 심판하자”고 목소리 높였다.
전국노동자대회 본대회가 열리기 전인 오후 1시 40분부터는 공공운수연맹의 사전 결의대회가 진행되었다.
‘물산업육성방안’을 발표하면서 물을 사유화하려는 물산업지원법을 제정하려는 음모를 드러내었다.
오늘(4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는 현재 발생하고 있는 위기의 원인을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 안이한 상황인식, 서민경제에 대한 무대책”으로 설명했다.
\"뉴타운 추진한 이명박 대통령, 불행하게도 제가 이 두 손으로 찍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29일) 국회에서 있었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대통령 직속기구로 ‘일자리창출·비정규직 위원회’를 제안했다. “일자리 대란과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라는 이유다.
오늘(28일)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제안한 ‘노사정 대타협 범국민협의체’ 구성에 대해 민주노총은 “민생파탄 책임을 모면하려는 대국민 사기”라고 반발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먼저 현재 제기되는 외환위기 가능성에 대해서는 “한국에 외환위기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98년 IMF 구제금융 당시의 외환위기는 아시아의 금융위기였지만 지금은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된 금융위기가 전 세계로 파급되고 있기 때문에 당시와 다르다는 것이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감세 정책에 따라 정부 고위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이 총 6천443억에 달하는 상속·증여세 감세 혜택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은 전체 고위공직자들 중에서 소득세와 상속·증여세 감면 혜택이 가장 클 것으로 분석됐다.
두 달동안의 소식을 전하 듯 소속이 다양한 촛불시민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촛불연행자모임\'은 검찰의 약식기소 불복종 운동을, \'촛불자동차모임\'의 촛불시민은 경찰의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청소년 촛불은 일제고사 반대 등교거부를 촛불시민들에게 \'보고\'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