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철도파업 승리! 노조탄압 분쇄! 단결과 연대로 쟁취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철도파업 승리! 노조탄압 분쇄! 단결과 연대로 쟁취하자

철도파업에 대한 잔악한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 11월 26일 파업돌입 후 철도공사는 조합원 188명을 고소했고 경찰은 핵심간부 15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했다. 그 과정에서 경찰은 출두요구서조차 발부하지 않고 문자메시지로 출석통지를 했다. 또한 “파업 이후 출두하겠다”는 의사를 무시한 채 ‘체포영장’을 들먹이며 협박해왔다. 급기야 12월 1일 경찰은 수사관 54명, 경찰기동대 5개 중대를 동원해 철도노조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또한 ‘파업주동자 검거전담자’를 편성해 김기태 위원장 등 철도노조 간부들의 목을 죄어오고 있다.

2009년 겨울, 가난한 이들에 닥칠 현실

2009년 겨울, 가난한 이들에 닥칠 현실

떡볶이로 상징되는 기만적인 이명박 정부의 친서민정책과 경기부양책에 따른 일시적인 경기회복 조짐으로 이명박 지지율이 50%를 넘어섰다고 한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의 친서민정책의 본질은 미소금융재단, 보금자리주택 등에서 보이듯

언론학회 회원, 이병순 업무수행 10점 중 3.5점

언론학회 회원, 이병순 업무수행 10점 중 3.5점

KBS 신임 사장 후보에 이병순 KBS 현 사장,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강동순 전 KBS 감사 등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이 대거 포함되어 구성원들의 반발이 크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신종플루 정권에 경고함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신종플루 정권에 경고함

이명박 신종플루 정권은 철저하게 조중동을 포함해 소수의 계급 세력들을 숙주로 삼는 정권인 탓에 계급투쟁의 백신이 아니면 약발이 도저히 먹히지 않는 정권이다.

“더 이상 참지 않는다”

“더 이상 참지 않는다”

1만 3천 명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6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 모였다. 5일 8천 5백 명의 비수도권 조합원에 이어 6일 파업에 들어간 철도노조 조합원 6천여 명, 1천 7백여 명의 가스공사노조 조합원

노조파괴가 노사관계 ‘선진화’라는 MB

노조파괴가 노사관계 ‘선진화’라는 MB

공기업 사용자들의 단체협약 해지가 유행이다. 발전노조가 파업을 하겠다고 하자 발전5개사 사장단은 단체협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공기업노조 파업 ‘선진화’가 불러온 필연

공기업노조 파업 ‘선진화’가 불러온 필연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가 노동자들의 파업을 불렀다. 일자리 창출이 경제위기 극복의 최대 과제라 입이 마르게 말하는 이명박 대통령은 ‘선진화’라는 이름으로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일자리는 빼앗고 있다.

경북대병원 노동자들도 6일 파업

경북대병원 노동자들도 6일 파업

경북대병원 노동자들도 6일 파업을 한다. 6일에는 철도, 가스, 발전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공동 파업을 진행한다.

공공부문 11월 공동투쟁 임박

공공부문 11월 공동투쟁 임박

이명박 정부의 공공부문 선진화가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싸움을 부르고 있다. 인력감축 등을 중심으로 하는 공공부문 선진화에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공동으로 파업을 결의하고 나선 것.

“오만과 독선의 자화자찬 시정연설”

“오만과 독선의 자화자찬 시정연설”

이명박 대통령이 또 자화자찬이 가득한 시정연설을 내놓았다. 야당들은 일제히 “성과를 자랑하기 급급한 일방통행식 연설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기사 73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