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장애인, MB ‘잘한다’ 17%에 불과

장애인, MB ‘잘한다’ 17%에 불과

이명박 정부가 국정운영을 잘했다고 평가하는 장애인들은 17%에 불과했지만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도는 33.1%로 전체 정당 지지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

KBS, 모두가 “No”라고 할 때 혼자만 “Yes”

KBS, 모두가 “No”라고 할 때 혼자만 “Yes”

정부 비판에는 혼자서 침묵하고, 대통령 홍보에는 혼자서 앞장선다면 이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 지금 지상파 방송 가운데 KBS 뉴스가 그렇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6.2 지방선거, 노동자민중운동의 공동대응을 중심으로 반신자유주의 전선을 강화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6.2 지방선거, 노동자민중운동의 공동대응을 중심으로 반신자유주의 전선을 강화하자

6.2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그 동안 노동자민중운동의 공동 선거대응이 부재한 가운데, 이명박 정권 심판을 명분으로 소위 ‘5+4 협상’(지방선거 공동승리를 위한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야5당의 협상테이블로 민주통합시민행동, 시민주권, 희망과 대안, 2010연대 4개 시민단체가 입회)을 중심으로 선거대응 논의가 이루어졌다. 3월 16일 진보신당을 제외한 야4당의 선거연대 잠정 합의가 있었으나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이를 거부하였다.

[참세상 만평] 벼룩의 간

[참세상 만평] 벼룩의 간

벼룩의 간

[쿡! 세상 꼬집기] 마지막 명령이다! 초계함 블랙홀에서 탈출하라

[쿡! 세상 꼬집기] 마지막 명령이다! 초계함 블랙홀에서 탈출하라

언론들이여! 국방부의 거짓 혀의 놀림에 이리저리 휩쓸리지 말고, 정말 언론의 정체성이 무언지 고민하기를 바란다.

TV에서 사라진 4대강 보도

TV에서 사라진 4대강 보도

언제부터인가 방송에서 자연스레 사라지고 있는 이슈가 있다. 바로 ‘4대강’ 논란이다.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방송사들이 환경평가 논란, 준설토 오염 문제 등을 적극적으로 보도했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정치논리로 접근해서는 안된다”며 사업 강행 의지를 밝힌 뒤로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G20 투쟁,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G20 투쟁,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올 11월 11~12일에 서울에서 5차 G20 정상회의가 열린다. 올해 G20 의장국인 한국은 2월 27~28일에 인천 송도에서 열린 재무차관 중앙은행부총재 회의를 시작으로 회의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 개최를 ‘국격 향상’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6월 지방선거 이후 정세를 G20 정상회의로 몰고 가 정국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을 계획이다. 그렇다면 민중운동은 G20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질문에 앞서 G20의 성격과 올 정상회의의 주요 의제를 검토해보자.

[참세상 만평] MB의 3대비리 척결

[참세상 만평] MB의 3대비리 척결

MB의 3대비리 척결

[교육희망] “이 대통령, 교육 정책 기조부터 바꿔야”

[교육희망] “이 대통령, 교육 정책 기조부터 바꿔야”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교육 정책의 기조부터 변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근 “교육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일침을 가한 것이다. 정진후 위원장은 취임 2년을 하루 앞둔 24일 이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에서 지난 2년 동안 추진한 교육정책에 대해 “총체적 실패”로 규정하고 “정책 기조 변경과 인적쇄신으로 남은 3년의 변화를 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슨 일 하세요?] 이명박 정부 2년 문화정책 평가

[무슨 일 하세요?] 이명박 정부 2년 문화정책 평가

이들에게 문화정책의 핵심은 단지 자본의 이윤확대를 위한 문화의 상품화다. 자본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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