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5기 임원선거에 출마한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들이 오는 1월 26일 개최되는 정기대의원대회에서의 '임원 및 대의원 직선제 선출을 위한 규약개정'에 모두 찬성해, 직선제로의 규약 개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진보적 교수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장상환 진보정치연구소 소장과 이석행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반론, 재반론을 통해 사회적 교섭을 두고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다.
민주노총은 LG정유노조, 공무원노조 파업에서 정부의 탄압을 함께 당했다. 강도높은 탄압이 예상되지만 정부의 오판을 후회하게 만들어 줄 준비가 되어 있다.
노동자운동의 사회운동적 개조와 새로운 노동자운동의 주체를 형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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