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으로 대전유성구에 출마한 이성우후보는 18.2%인 1만839표를 얻어 3위로 낙선하기는 했으나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가 능성을 확인했다.
민주노동당 대전시 유성구지구당 이성우 후보는 17일 선거비용의 10%인 489만4000원을 유성구 실업극복상담센터에 실업기금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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