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8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군이 발전소를 폭격함으로써 팔레스타인 일부 지역에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
"설령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민족과 인종을 억압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의 연대 정신에 기반해야 하는데, 이스라엘은 침략전쟁으로 팔레스타인을 점령했다"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헤브론에서는 이스라엘 군인들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의 등교길을 가로 막고 나섰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학교를 가기 위해 싸우고 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이 자유롭게 이웃을 방문하고, 출퇴근을 하고, 병원을 가고,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모든 검문소를 철거해야 한다.
연대라는 건 신영복 선생의 이름을 널리 알려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말은 아닐 거예요. 구체적인 아주 구체적인, ‘마음의 연대’니 ‘시민의식’이니 하는 추상적인 말에 앞서, ‘뭐 재미난 일 없나’ 싶어 이 홈페이지 저 홈페이지, 이 채널 저 채널 돌아다닐 동안 팔레스타인 관련 사진 한 장 퍼서 다른 사이트에 옮기는 것과 같은 너무나 구체적인 행동과 실천의 문제겠지요.
남성다움의 마지막 보루를 타파하고 말겠다는 페미니스트들의 의지는 현재 평등권을 실현했다는 차원에서 평가되기보다는 적어도 내게는 군대(군사주의)로의 여성(여성주의)의 흡수로 보인다. 물론 여성병력의 확대가 보다 일정정도 유연한 군대를 만들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사회 전반적인 탈군사화에 디딤돌이 될지 혹은 걸림돌이 될지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지금도 차고 넘치는 군인인데 여성도 그 수를 보탤 것이 아니가 가능하면 군축과 군대의 규모를 줄이는 방향에서 대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외부세계와 완전히 차단시킨 채 사실상의 거대한 감옥에 몰아넣는 행위"라며 "때문에 이 장벽은 '보안장벽'이 아닌 '고립장벽'"
DAM의 음악은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과 아랍계 이스라엘인들의 평등을 향한 투쟁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DAM은 팔레스타인 형제자매들의 고통, 차별에 저항하는 투쟁 그리고 아랍 사회의 범죄, 마약, 여성의 권리 등을 표현한다고 합니다.
카람은 철수때문에 기쁜 것이 아니라며 "가자 감옥이 전보다 커져서 기쁜 거에요!"라 했다. 왜 가자가 '더 큰 감옥'이 되냐고 묻자 카람은 "가자는 작은 감옥이었지만 지금은 더 커졌어요. 여전히 이스라엘이 국경과 바다를 통제하고 우리는 해외여행을 떠날 수도 없으니 계속 감옥이죠."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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